피플 동정 과총 회장 단독 후보에 김명자 전 장관 수정 2016-02-18 00:30 입력 2016-02-17 23:08 김명자 전 환경부 장관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는 16일 이사회를 열고 차기 회장 후보로 김명자(72) 전 환경부 장관을 선출했다. 김 전 장관은 오는 26일 정기총회에서 공식 인준을 받으면 과총 50년 사상 첫 여성 회장이 된다. 임기는 내년 3월부터 3년이다. 2016-02-18 25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남편 사이비 교주설에…최여진 입장 밝혔다 “18년동안 속았다” 강호동 ‘봄동비빔밥’의 충격 반전 ‘지연과 이혼’ 황재균 “월 6000만원” 제안에…‘합숙맞선’까지 “닮아도 너무 닮았네”…곽튜브, ‘아들’ 초음파 사진 공개 안재현, 이혼 6년 만에 동거 결정…상대는 유명연예인 많이 본 뉴스 1 ‘식자재 4000만원 미정산’ 논란 이장우, 내역서 공개했다…“중간업체가 지급 안 해” 2 “3억짜리 금괴 가방, 언니가 통째로 버려”…10톤 쓰레기 사투 벌인 가족, 결국 3 부산서 항공사 기장 흉기에 찔려 숨져…‘앙심 품은 전 동료’ 추적 4 “내가 차 긁었다” 이웃 할아버지, 선의로 보냈는데…“셀프 래커칠” 경악 5 트럼프 “나토·일본·한국 도움 필요 없다, 매우 실망…훌륭한 시험대였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남편 사이비 교주설에…최여진 입장 밝혔다 “××, 화장실서 빨리 나와” 재촉에 격분…친동생 살해한 40대男 “내가 차 긁었다” 이웃 할아버지, 선의로 보냈는데…“셀프 래커칠” 경악 “1분 만에 끝났는데”…이 앱 깔았더니 성관계 시간 ‘2배’ 취재진 피한 이휘재, 4년 만 활동에 눈물? “‘세월이 가면’ 열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