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경희언론인상에 이동현·김종수씨 수정 2016-02-16 01:03 입력 2016-02-15 22:54 경희언론인회(회장 김인영 KBS 보도본부장)가 15일 ‘2016 경희언론인상’ 수상자로 이동현(왼쪽·55) 경향신문 사장과 김종수(오른쪽·42) KBS 보도국 경인방송센터 기자를 선정했다. 시상식은 오는 18일 오후 7시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20층 프레스클럽에서 ‘2016 경희언론인회 신년하례회’와 함께 열린다. 2016-02-16 29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아들이 벌써 이렇게 컸네”…유모차 끄는 홍상수·뒤따르는 김민희 샤넬 런웨이서 ‘D라인’ 깜짝 공개한 톱모델…“임신 맞다” “엄마 차가 막혀요” 택시비 모자라 ‘발 동동’…울음 터뜨린 초등생에 기사가 한 행동 ‘中 “웨딩 상담 목격” 데이식스 도운, ‘얼짱’ 유혜주 동생과 열애설 말투 어눌한 이경규…“뇌졸중 아니냐” 건강검진 결과 밝혔다 많이 본 뉴스 1 ‘이승엽 절친’으로 유명한데 “전격 체포”…日자이언츠 감독, 딸 폭행 파문 2 눈 뜨자마자 -18% ‘24만전자’? 개미들 뒷목 잡을 뻔 3 ‘故김새론 음성조작·김수현 명예훼손 혐의’ 가세연 김세의 구속심사 출석 4 70대 아파트 경비원 근무 중 쓰러져… 심정지 상태로 병원 이송 끝내 사망 5 새벽에 ‘이상 징후’ 있었는데…‘서소문 고가’ 대낮 붕괴 참사로 3명 사망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말투 어눌한 이경규…“뇌졸중 아니냐” 건강검진 결과 밝혔다 “엄마 차가 막혀요” 택시비 모자라 ‘발 동동’…울음 터뜨린 초등생에 기사가 한 행동 ‘中 “부부관계 안 했는데 임신” 아내의 상간남 알고보니 남편의 동성애인 ‘충격 사연’ “젊어졌다 난리” 62세 유혜리, 확 달라진 외모…연예인 빠진 ‘안면거상’ 뭐길래 “엄마, 홍콩가는 게 뭐예요?” 어린이집서 보낸 ‘19금’ 부부의날 선물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