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겨울비 머금은 봄꽃 수정 2016-02-12 22:25 입력 2016-02-12 21:10 겨울비 머금은 봄꽃 전국에 비가 내린 12일 부산 연제구 연산5동 부산지방경찰청에서 겨울비를 머금은 매화가 때이르게 꽃망울을 터뜨렸다. 기상청은 주말까지 전국에 제법 많은 양의 비가 내리고 비교적 포근할 것이라면서 월요일부터는 다시 추워질 것이라고 전망했다.부산 연합뉴스 전국에 비가 내린 12일 부산 연제구 연산5동 부산지방경찰청에서 겨울비를 머금은 매화가 때이르게 꽃망울을 터뜨렸다. 기상청은 주말까지 전국에 제법 많은 양의 비가 내리고 비교적 포근할 것이라면서 월요일부터는 다시 추워질 것이라고 전망했다.부산 연합뉴스 2016-02-13 9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삐끼삐끼’ 이주은, 야구장 떠난다…“정말 행복했다” “신세경 닮았었는데” 80㎏ 넘게 살찐 20대 여성… 충격적 습관 ‘둘째 임신’ 유혜주 “남편, 승무원과 바람?”…불륜설 입 열었다 차태현, 둘째 딸에 “너랑 나랑은 모르는 사이”…무슨 일? KBS ‘이 직원’, 서울대 ‘뉴진스 민지’였다…예뻐서 난리 난 사진 많이 본 뉴스 1 사상자 74명 대참사 원인은 불법 증축…창문 막힌 정황도 발견 2 “나가버려 이XXX”…(폭언음성) 대전 화재 참사 업체 대표, 직원들에 상습 폭언 3 렌터카로 보행자 치고 달아난 무면허 20대男… 피해자 이틀 뒤 끝내 사망 4 기흥호수서 신원미상 남성 숨진 채 발견… 범죄 정황 확인 안돼 5 “돈 줄테니 놀아줘” 女초등생 꼬드긴 60대男… 광주서 검거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삐끼삐끼’ 이주은, 야구장 떠난다…“정말 행복했다” ‘둘째 임신’ 유혜주 “남편, 승무원과 바람?”…불륜설 입 열었다 男 소변 후 ‘이 습관’ 자칫 암 부른다…세균·곰팡이 득실득실, 왜 차태현, 둘째 딸에 “너랑 나랑은 모르는 사이”…무슨 일? “신세경 닮았었는데” 80㎏ 넘게 살찐 20대 여성… 충격적 습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