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시리아 내전 1주일 내 휴전 합의”

오상도 기자
수정 2016-02-12 23:40
입력 2016-02-12 22:48

러·터키 등 17개 참여국 논의

미국, 러시아 등 시리아 사태의 해법을 논의 중인 주요 국가들이 1주일 내 시리아 내전 휴전에 잠정 합의했다.

존 케리 미 국무장관과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은 11일(현지시간) 독일 뮌헨에서 열린 ‘국제적시리아지원그룹’(ISSG) 회의 직후 “시리아 내에서의 적대행위 중단 이행을 목표로 대안을 찾는 데 참여국들이 합의했다”고 말했다.

ISSG에는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상임이사국과 터키, 이란, 사우디아라비아 등 17개국이 참여하고 있다.


오상도 기자 sdoh@seoul.co.kr
2016-02-13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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