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A 크림 혜정 ‘섹시’ 튜브톱 가슴 노출…설현 이어 ‘섹시퀸’ 등극?
장은석 기자
수정 2016-02-12 16:46
입력 2016-02-12 16:46
AOA 크림
인기 걸그룹 AOA의 3인조 유닛 AOA 크림 (혜정, 유나, 찬미)이 12일 신곡을 발표해 화제가 되고 있다.
AOA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12일 AOA 크림의 신곡 ‘질투나요 BABY(I’m Jelly BABY)‘를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했다.
뮤직비디오에서 AOA 크림은 핑크빛 의상을 입고 섹시하고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신곡은 힙합 리듬의 경쾌한 비트에 유나의 간드러지는 듯한 음색이 잘 어우러졌다.
AOA 크림은 보컬을 담당하는 유나와 혜정, 랩을 맡은 찬미가 뭉친 유닛이다. ’질투나요 BABY‘는 블랙아이드필승이 작사·작곡한 곡이다.
한편 AOA 크림 혜정은 지난해 8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블랙 튜브톱 원피스 차림으로 찍은 2분할 셀피(자기촬영사진)를 올렸다.
사진 속 혜정은 검은색 튜브톱 드레스 차림으로 가슴과 쇄골, 어깨라인을 드러낸 채 새침한 표정을 짓고 섹시한 포즈를 취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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