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동정 현대로템 이경훈·하성록 연구원 세계인명사전 ‘후즈후’ 등재 수정 2016-02-06 00:18 입력 2016-02-05 22:08 현대로템 연구원 2명이 세계인명사전에 이름을 올렸다. 현대로템은 5일 이경훈(왼쪽) 분석평가팀 수석연구원과 하성록(오른쪽) 시스템연구팀 선임연구원이 세계 인명사전 ‘마퀴스 후즈후’ 2016년판에 등재됐다고 밝혔다. 이 수석은 로켓엔진의 효율성을 높이는 연구 활동을 수행했으며, 하 선임은 전차 및 장갑차의 방어력 확보에 관한 연구를 진행했다. 2016-02-06 18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삐끼삐끼’ 이주은, 야구장 떠난다…“정말 행복했다” “유부남인데 여자랑 노래방…” 야노시호, 단호하게 입장 밝혔다 KBS ‘이 직원’, 서울대 ‘뉴진스 민지’였다…예뻐서 난리 난 사진 ‘둘째 임신’ 유혜주 “남편, 승무원과 바람?”…불륜설 입 열었다 “딸인 줄 알았다”…65세 김병세, 15세 연하 아내 최초 공개 많이 본 뉴스 1 “승무원들, 공항 가다 교통사고”…에어부산 항공편 15시간 지연 2 렌터카로 보행자 치고 달아난 무면허 20대男… 피해자 이틀 뒤 끝내 사망 3 “돈 줄테니 놀아줘” 女초등생 꼬드긴 60대男… 광주서 검거 4 대위 베레모에 상사 전투복…“강등당했냐” 조롱 쏟아진 육군 포스터 5 20대 현역 군인, 배관 타고 前여친 집 ‘무단 침입’…경찰 체포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삐끼삐끼’ 이주은, 야구장 떠난다…“정말 행복했다” ‘둘째 임신’ 유혜주 “남편, 승무원과 바람?”…불륜설 입 열었다 男 소변 후 ‘이 습관’ 자칫 암 부른다…세균·곰팡이 득실득실, 왜 차태현, 둘째 딸에 “너랑 나랑은 모르는 사이”…무슨 일? “신세경 닮았었는데” 80㎏ 넘게 살찐 20대 여성… 충격적 습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