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동정 반기문 총장 英케임브리지대 명예박사 수정 2016-02-05 01:10 입력 2016-02-04 22:40 반기문 유엔(UN) 사무총장연합뉴스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3일(현지시간) 영국 명문 케임브리지대에서 법학 명예박사 학위를 받았다. 케임브리지대는 “국제사회가 빈곤과 굶주림, 제노사이드(인종학살), 기후변화 등의 위기를 맞고 있는 가운데 모든 국가의 안전을 위해 힘써 온 반 총장의 공로에 감사를 표한다”며 학위 수여 배경을 밝혔다. 2016-02-05 25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유재석, ‘은인’ 故최진실 딸 챙겼다… 결혼식 축의금 어땠길래 최준희 ‘감동’ 엄지윤, 담배 한갑 다 피우더니…“목소리 아예 안 나와” “안정 취해야” 르세라핌 김채원, 활동 잠정 중단…무슨 일 걸그룹 출신 배우 “18년 전 성폭행 피해…‘강간죄’ 인정” “구글 해킹당해…지인들 2차 피해 걱정” 정주리 충격 근황 많이 본 뉴스 1 구자욱 부친 “김부겸 지지”…‘삼성 팬’ 김부겸은 “계 탔다” 2 회사 내부 자료 5만개 싹 지우고 퇴사한 40대 직원 기소…“임금 불만” 3 미성년자 9차례 성폭행한 前 충주시 공무원…항소심서도 ‘집유’ 4 “길 가던 여성에 주먹 날려” 20대男, 강남 한복판서 묻지마 폭행…시민들이 제압 5 “조진웅은 소년범” 첫 보도했다 고발당한 기자, 소년법 위반 ‘혐의없음’ 처분받았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유재석, ‘은인’ 故최진실 딸 챙겼다… 결혼식 축의금 어땠길래 최준희 ‘감동’ “女 사진 수천장”…텔레그램에 CJ 여직원 330명 정보 유출 50대 운전 SUV에 치인 7세 여아… 닥터헬기 이송 중 끝내 숨져 “출연료 몇억인데” “동북공정 빌미”…‘대군부인’ 왜곡에 전문가들 직격 “길 가던 여성에 주먹 날려” 20대男, 강남 한복판서 묻지마 폭행…시민들이 제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