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413개 풍선 날리며 깨끗한 선거 기원해요 수정 2016-02-04 23:21 입력 2016-02-04 22:56 413개 풍선 날리며 깨끗한 선거 기원해요 오는 4월 치러지는 총선을 앞두고 부산시 선거관리위원회가 마련한 공정선거지원단에 참석한 참가자들이 4일 부산 동구 부산역 광장에서 깨끗한 선거를 기원하며 413개의 오색 풍선을 하늘로 날리고 있다.부산 연합뉴스 오는 4월 치러지는 총선을 앞두고 부산시 선거관리위원회가 마련한 공정선거지원단에 참석한 참가자들이 4일 부산 동구 부산역 광장에서 깨끗한 선거를 기원하며 413개의 오색 풍선을 하늘로 날리고 있다.부산 연합뉴스 2016-02-05 10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남유정 “빚 많아 서커스 돌아야 할 판”… 역주행 대박 걸그룹이었는데 어쩌다 ‘사랑의 불시착’ 男배우, 예상 못 한 충격 근황…“미안합니다” 팬들 멘붕 “눈까지 끌어올렸다”던 63세 윤영미, 확 달라진 외모…‘안면거상술’ 뭐길래 불륜 남편과 이혼했는데 ‘변태’ 남친이… 女속옷 보낸 스토킹범 충격 정체는 “어디서 ×구라를” 신동엽, 대학로 폄하 논란… “농담 치우쳐 가벼운 언행” 사과 많이 본 뉴스 1 “소변 묻은 속옷까지 빨았다”…‘근육병’ 초등생 도운 공익, ‘SNL 대세’ 김규원이었다 2 중앙선 넘은 카니발, 차량 4대 연속 충돌… 운전자 숨지고 5명 다쳐 3 YG 사옥 찾아간 20대女, 골프채 들고 난동… 출입문 수차례 가격하다 체포 4 단타 치다 결혼자금 날리고 “파혼해야겠죠?”…“제네시스 한 대 값 잃어” 개미들 비명 5 “왜 비쌀때 사라고 했나” 삼전닉스 물린 홍진경…또 -5% 급락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남유정 “빚 많아 서커스 돌아야 할 판”… 대박난 걸그룹이었는데 어쩌다 ‘사랑의 불시착’ 男배우, 예상 못 한 충격 근황…“미안합니다” 팬들 멘붕 “48살 차이? 역겹다” 76세 리차드 기어, 20대 女배우와 ‘로맨스물’…“손녀뻘” 비난 “눈까지 끌어올렸다”던 63세 윤영미, 확 달라진 외모…‘안면거상술’ 뭐길래 유명 英여배우, 기아차 타고 가다 큰 교통사고 “목숨 구해준 건 EV2 360도 에어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