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국회 대변인에 박흥신 전 靑비서관 수정 2016-02-04 00:20 입력 2016-02-03 22:48 박흥신 국회 대변인 정의화 국회의장은 3일 국회 대변인(1급)에 박흥신(57) 전 대통령실 언론비서관을 임명했다. 박 신임 대변인은 19대 국회가 끝나는 오는 5월 29일까지 근무하게 된다. 충남 서산 출생으로 고려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한 그는 경향신문 부국장 출신으로 이명박 정부 시절 청와대 언론비서관과 정책홍보비서관 등을 지냈다. 2016-02-04 6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55세’ 김혜수와 결혼한 11세 연하남 “불륜 저지르고 있다”… 대체 무슨 일? 남편 불륜 모텔 급습해 내연녀 갈비뼈 부러뜨린 아내 징역형…법정구속 면한 사정 이용진 “7년 전 신기루 결혼에 금 한 냥 선물” 현 시세 무려… ‘수십억 자산가’ 전원주, 도시가스요금 고작 1370원… 직접 밝힌 절약 비결은 손님이 버린 복권이 ‘185억’ 당첨…슬쩍 챙긴 직원, 주인은 누구? 많이 본 뉴스 1 남편 불륜 모텔 급습해 내연녀 갈비뼈 부러뜨린 아내 징역형…법정구속 면한 사정 2 손님이 버린 복권이 ‘185억’ 당첨…슬쩍 챙긴 직원, 주인은 누구? 3 ‘람보르길리’ 김길리, 진짜 람보르기니 슈퍼카 타고 집으로…“연예인 체험” 4 전통시장 만취 뺑소니 50대女 긴급체포… 차에 치인 보행자 위독 5 “미성년자와 성매매” 20대男 모텔로 유인…협박·감금한 10대들 최후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55세’ 김혜수와 결혼한 11세 연하남 “불륜 저지르고 있다”… 대체 무슨 일? 군대서 수천만원 모으더니…김구라 아들, ‘뜻밖의 결정’ 내렸다 손님이 버린 복권이 ‘185억’ 당첨…슬쩍 챙긴 직원, 주인은 누구? 음주 역주행 차량에 1명 사망·하반신 마비도… 20대 중국인 운전자 결국 ‘강북 모텔 살인’ 추가 피해자 있었다…“노래방서 기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