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국회 대변인에 박흥신 전 靑비서관 수정 2016-02-04 00:20 입력 2016-02-03 22:48 박흥신 국회 대변인 정의화 국회의장은 3일 국회 대변인(1급)에 박흥신(57) 전 대통령실 언론비서관을 임명했다. 박 신임 대변인은 19대 국회가 끝나는 오는 5월 29일까지 근무하게 된다. 충남 서산 출생으로 고려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한 그는 경향신문 부국장 출신으로 이명박 정부 시절 청와대 언론비서관과 정책홍보비서관 등을 지냈다. 2016-02-04 6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100억대 건물주’ 양세형 “전현무 통장에 현금…” 충격 폭로했다 64세 맞아? 윤영미 확 달라진 얼굴…“1년 중 가장 잘한 일” “폰 쓰고 싶어? 내 방으로” 동자승 성학대…태국 사찰 파문 비와이, 초등생 성교육 문구에 “제정신?” 분노 폭발 ‘가슴 작은 처녀~’ 홍박사 조훈… 예비신부는 71만 유튜버 많이 본 뉴스 1 “폰 쓰고 싶어? 내 방으로” 동자승 성학대…태국 사찰 파문 2 ‘가슴 작은 처녀~’ 홍박사 열풍 조훈, 결혼 발표… 예비신부는 71만 유튜버 3 전 세계 울린 ‘한국 할머니’…60대 콜롬비아 ‘아미’에 보인 행동 화제 4 트럼프 “48시간 내 호르무즈 미개방시 이란 발전소 초토화할 것” 5 아름다운 외모에 속았다간…“해변에서 봐도 피하세요” 무슨 일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男 소변 후 ‘이 습관’ 자칫 암 부른다…세균·곰팡이 득실득실, 왜 방탄소년단 진, 기안84와 불화?…“날 버렸다”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