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국회 대변인에 박흥신 전 靑비서관 수정 2016-02-04 00:20 입력 2016-02-03 22:48 박흥신 국회 대변인 정의화 국회의장은 3일 국회 대변인(1급)에 박흥신(57) 전 대통령실 언론비서관을 임명했다. 박 신임 대변인은 19대 국회가 끝나는 오는 5월 29일까지 근무하게 된다. 충남 서산 출생으로 고려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한 그는 경향신문 부국장 출신으로 이명박 정부 시절 청와대 언론비서관과 정책홍보비서관 등을 지냈다. 2016-02-04 6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고영욱 “나도 교도소 강연할까”…박위 ‘천만원 강연료’ 저격 ‘넷째 임신’ 박주호♥안나 “임신 괜찮나” 걱정 쏟아지자 입 열었다 박정수, ‘수영과 결별’ 정경호 결혼 언급에 분노 “어딜 감히” “이세돌 9단 맞아?”…야구장 맥주보이 된 근황 ‘포착’ 누가 봐도 이지혜인데 “저 아닙니다”…자세히 보니 조악한 한국어 자막이 많이 본 뉴스 1 남양주서 70대 아내 살해한 80대 남편 검거…“수십년 간병했다” 2 동원령 냈다간 ‘제발등’…러시아가 사람이 모자라 미사일만 쏘는 이유 3 “내가 변할게” 재결합 열흘 만에 여친 폭행·감금한 60대…징역형 집유 4 최민희 “조국혁신당과 합당 안 하면 수도권서 40석 잃을 수도” 5 무면허 운전한 30대, 차 안에선 ‘마약 주사기’ 발견…경찰 조사 중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푸른거탑’ 배우 이용주 사망 비보…44세 하늘의 별 전현무 조작 논란 터진 ‘나혼산’ 어쩌나…충격적인 근황 “턱뼈 깎고 안면거상까지”…6가지 성형수술 한꺼번에 받은 50대女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