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속보] 美아이오와 경선 개표 94%, “힐러리 50.2%, 샌더스 49.3%” 이슬기 기자 수정 2016-02-02 13:47 입력 2016-02-02 13:41 관련기사 돌풍 vs 조직력 vs 유명세… ‘한 표라도 더’ 한밤중까지 총력전 <美아이오와 경선> 역대최다 18만7천명 투표에 트럼프 ‘거품’만 노출 <美아이오와 경선> 공화 1위 크루즈 “풀뿌리 보수주의의 승리” 美 공화당 테드 크루즈, 트럼프 꺾고 아이오와 경선 1위 <美아이오와 경선> ‘일격’ 당한 트럼프…대세론 타격 받나 <美아이오와 경선> ‘강한 3위’ 루비오 가능성 생겼다 “나도 힐러리처럼 세상 바꾸고 싶어요”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다비치 강민경, 보복운전 당했다…“집까지 쫓아와” 충격 “남자 90%는 바람피우지 않을까” 배우 윤미라, 외도 문제에 한 말 ‘불륜 의혹’ 양홍원, 무대서 “돌아와 현주”…아내는 SNS ‘언팔’ “성욕 떨어져” 마지막 스킨십 3개월 전 볼뽀뽀… 이효리 ‘격분’ “그분은 침대에서…” 유부남 양홍원과 모텔 간 여성 입 열었다 많이 본 뉴스 1 “日 원작인데 5·18 피해자?” ‘닥터X’ 방영중단 요구까지…“두렵지 않다” 글 올린 제 2 “맥주 한 박스에도 안 취해” 섬뜩…하루 30분 ‘이 운동’으로 47㎏ 쭉 3 안세영, 프랑스오픈 3연패…시즌 50연승·10관왕 금자탑 4 ‘소년범 논란’ 조진웅 다시 TV 나온다? ‘시그널2’ 연말 방영설에… tvN “확정된 바 5 마라톤 풀코스 뛴 40대女, 운전하다 인도 돌진 3명 부상… “기억 안 나” 일시적 의식장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성욕 떨어져” 마지막 스킨십 3개월 전 볼뽀뽀… 이효리 ‘격분’ 배우 유병권, 결혼식 직전 파혼 고백 “국가별로 애인 있어” ‘불륜 의혹’ 양홍원, 무대서 “돌아와 현주”…아내는 SNS ‘언팔’ “다락방에 있었다”…15년 묵힌 포켓몬 카드, 28억원에 팔려 ‘역대 최고가’ “日 원작인데 5·18 피해자?” ‘닥터X’ 방영중단 요구까지…“두렵지 않다” 글 올린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