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동정 대한특허변호사회장에 김승열 변호사 수정 2016-01-29 23:47 입력 2016-01-29 22:56 김승열 변호사 대한특허변호사회는 초대 회장으로 김승열(55) 변호사를 선출했다고 29일 밝혔다. 김 회장은 사법시험 24회 출신으로, 법무법인 양헌의 온라인리걸센터 대표변호사다. 2016-01-30 21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할머니와 손자의 키스?”…75세 여배우 ‘10대 연기’ 논란 박미선 “평생 걸려 싸워야 하니까…” 모두 놀라게 한 근황 전현무, ‘돌싱’ 황재균에 연애 조언하다 돌직구 “그냥…” 박재범, 16년 만에 2PM 탈퇴에 대해 입 열었다 ‘최강 주량’ 자랑하더니…이재룡, 음주운전 사고 후 도주 “지인 집에서 검거” 많이 본 뉴스 1 출산 때도·아이 응급실 때도 화장실…하루 5번 ‘화캉스’ 남편, 결국 이혼 2 “중동 탈출 비행기표에 4000만원 냈다” 미국인은 공짜 3 개미 ‘3조 매수’로 지켰다…코스피, 5580대 강보합 마감 4 오늘부터 지하철 ‘하차 태그’ 안 하면 추가요금…1550원 더 낸다 5 생후 20개월 딸 굶어 숨지게 한 20대 친모 “아기에게 미안”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출산 때도·아이 응급실 때도 화장실…하루 5번 ‘화캉스’ 남편, 결국 이혼 박미선 “평생 걸려 싸워야 하니까…” 모두 놀라게 한 근황 오늘부터 지하철 ‘하차 태그’ 안 하면 추가요금…1550원 더 낸다 생후 20개월 딸 굶어 숨지게 한 20대 친모 “아기에게 미안” “나랑 만나줘” 잔나비 최정훈, 살해 협박에 스토킹 피해까지…가해자 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