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가렸나?’ 부르카 입은 이슬람 여성 길 가다 기둥에 ‘쾅’

손진호 기자
수정 2016-01-29 14:37
입력 2016-01-29 14:37
‘부르카’를 입은 여성이 봉변을 당하는 영상이 인터넷상에서 화제입니다.
최근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com)에 소개된 영상에는 이슬람 교도의 여성이 입는 겉옷인 부르카(burka: 눈을 포함한 몸 전체를 기리는 옷)를 입은 두 여성의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두 여성 중 흰색 핸드백을 맨 여성이 길을 지나다 가로등 기둥에 머리를 ‘쾅’하고 부딪히며 뒤로 엉덩방아를 찝니다. 옆에 있던 여성도 ‘쾅’소리에 놀라 어쩌 줄 몰라 합니다.
한편 부르카는 시야 확보가 필요한 눈 부위가 망형태로 된 통옷 형태의 옷으로 여성 신체의 노출을 막아 남성에게 여성으로부터의 유혹을 방지 하기 위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사진·영상= flashnews official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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