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동정 박진성 순천대 총장 2000만원 쾌척 수정 2016-01-29 01:24 입력 2016-01-29 01:04 박진성 순천대 총장 박진성 국립 순천대 총장이 대학발전기금 2000만원을 학교 측에 쾌척했다. 박 총장은 지난 25일 순천대에 기금을 전달하고 외부에 밝히지 않았지만, 교직원들의 입소문을 타고 뒤늦게 알려졌다. 이번 기탁은 박 총장의 7대 공약 중 하나인 ‘대학의 재정 확충과 운영의 효율화 실현’에 작은 동력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이루어졌다. 2016-01-29 29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전원주, 심상치 않은 기류…‘♥19살 연하남’과 대놓고 스킨쉽 ‘76세에 득남’ 김용건, 아이 안은 모습… 며느리 황보라 “할아버지 타임” 션 막내딸 공개, 정혜영과 똑 닮아…“배우 시키라고들” 김지민에 트라우마 안긴 ‘앞뒤 다른’ 후배…“심지어 잘됐다” “가슴축소술 하자더니 가슴 사진 찍어갔다” 女연예인 ‘충격 고백’ 많이 본 뉴스 1 강풍에 떨어진 간판 깔려 20대 사망… 경찰, 현장 조사 2 유재석 안은 ‘꽃다발’에 “상처받았다”… 정식으로 불만 제기한 화훼협회 왜? 3 ‘상간녀 의혹’ 숙행, 법적 대응… ‘1억 위자료 소송’ 선고기일 취소 4 “북한 우라늄 폐수 강화도서 검출” 유튜버 무혐의…경찰, 불송치 이유가 5 北김여정 “尹가든 李가든…한국발 무인기의 우리 영공 침범은 도발”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76세에 득남’ 김용건, 아이 안은 모습… 며느리 황보라 “할아버지 타임” 션 막내딸 공개, 정혜영과 똑 닮아…“배우 시키라고들” “남편 차에서 내 친구 낙태 서류가”…충격에 머리 하얗게 변한 女 무슨 사연? ○○ 안에 죽은 쥐? 발칵…“이제 알고는 못 마셔” 폭로 ‘갈대숲 백골’ 맨발로 버려진 그녀…깎인 광대뼈가 그 한을 풀어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