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동정 박진성 순천대 총장 2000만원 쾌척 수정 2016-01-29 01:24 입력 2016-01-29 01:04 박진성 순천대 총장 박진성 국립 순천대 총장이 대학발전기금 2000만원을 학교 측에 쾌척했다. 박 총장은 지난 25일 순천대에 기금을 전달하고 외부에 밝히지 않았지만, 교직원들의 입소문을 타고 뒤늦게 알려졌다. 이번 기탁은 박 총장의 7대 공약 중 하나인 ‘대학의 재정 확충과 운영의 효율화 실현’에 작은 동력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이루어졌다. 2016-01-29 29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남편 사이비 교주설에…최여진 입장 밝혔다 “18년동안 속았다” 강호동 ‘봄동비빔밥’의 충격 반전 ‘지연과 이혼’ 황재균 “월 6000만원” 제안에…‘합숙맞선’까지 “닮아도 너무 닮았네”…곽튜브, ‘아들’ 초음파 사진 공개 안재현, 이혼 6년 만에 동거 결정…상대는 유명연예인 많이 본 뉴스 1 ‘식자재 4000만원 미정산’ 논란 이장우, 내역서 공개했다…“중간업체가 지급 안 해” 2 “3억짜리 금괴 가방, 언니가 통째로 버려”…10톤 쓰레기 사투 벌인 가족, 결국 3 부산서 항공사 기장 흉기에 찔려 숨져…‘앙심 품은 전 동료’ 추적 4 “내가 차 긁었다” 이웃 할아버지, 선의로 보냈는데…“셀프 래커칠” 경악 5 이란, 안보수장 라리자니 사망 공식 확인 “가혹한 복수 기다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 화장실서 빨리 나와” 재촉에 격분…친동생 살해한 40대男 “내가 차 긁었다” 이웃 할아버지, 선의로 보냈는데…“셀프 래커칠” 경악 “1분 만에 끝났는데”…이 앱 깔았더니 성관계 시간 ‘2배’ 취재진 피한 이휘재, 4년 만 활동에 눈물? “‘세월이 가면’ 열창” 이마트 직원, NCT 재민이 쏜 ‘상품권’ 가로챘다…신세계그룹 사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