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황정용 국사편찬위원회 위원, 시집 ‘야생화의 향기’ 출간 수정 2016-01-28 09:19 입력 2016-01-28 09:19 황정용 국사편찬위원회 위원(서울시 중랑구 주민참여 예산위원회 소위원장)이 28일 시집 ‘야생화의 향기’를 출간했다. 다산문학을 통해 등단한 황 위원의 이번 시집에는 ‘보고싶은 사람들’ 등 인간애가 가득한 96수의 시가 담겨져 있으며, 소박하고 정겨운 이웃들의 삶과 시인의 담백한 일상이 수채화처럼 잔잔한 시어에 잘 스며 있다.이명선 전문기자 mslee@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가수 솔비♥배우 이규한, 내년 결혼…양가 상견례 마쳤다 “9살에 처음 만나”…‘23세’ 래퍼 빅나티, 깜짝 결혼 발표 “무서웠다” 조윤희, 이동건과 이혼 심경 6년만에 털어놔 “보아 닮았다” 이수만 걸그룹 난리 났는데…“멤버 부모가 임금 체불” 논란에 결국 [이슈픽 임진모 “32세 아들이 먼저 떠났다”…유품 양말 신고 방송 많이 본 뉴스 1 남고생 2명이 여고생 1명 성폭행 혐의 송치… 학교 징계 없이 졸업 후 대학생 됐다 2 유흥업소서 4차례 성폭행당해 임신중절까지… 지적장애 아내 도우미 일 시킨 남편 ‘감형’ 3 “중국집 함께 간 뒤 숨진 남편” 50대 아내, CCTV에 포착된 행동…‘살인 혐의’ 징역 4 “소방관 명예 훼손했다” 분노…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발언에 ‘7만 소방관’ 사과 촉 5 “연봉 1억인 남편 원해요”…20대 여성에 결정사 대표 일침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가수 솔비♥배우 이규한, 내년 결혼…양가 상견례 마쳤다 “처음 만난 女, 만취하자 집으로”…집단 성폭행한 20대男 3명 구속 기소 임진모 “32세 아들이 먼저 떠났다”…유품 양말 신고 방송 “보냉백만 11개”…이지혜, ‘성심당 싹쓸이’ 논란에 올린 사진 ‘분노’ “19살 아들 사망 직후 정자 채취…손주 낳겠다”는 50대 母에 수백명 몰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