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희순, 박예진과 혼인신고…결혼식 생략한 이유는? ‘가족과 조촐한 언약식’

장은석 기자
수정 2016-01-27 23:20
입력 2016-01-27 23:20
박희순 박예진 결혼. 스포츠서울 제공
박희순-박예진 혼인신고…부부 됐지만 결혼식 생략한 이유는 ‘왜?’

박희순 박예진 결혼

배우 박희순과 박예진 커플이 혼인신고를 마치고 정식으로 부부가 됐다.


27일 스타뉴스는 “박희순과 박예진이 최근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으로 부부가 됐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두 사람은 번거롭게 결혼식을 올리지 않고 가족과 조촐하게 언약을 맺고 혼인신고로 대신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박희순 소속사 킹콩엔터테인먼트 측도 “박희순과 박예진이 혼인신고를 한 것은 맞다”며 “상세한 사안은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박희순과 박예진은 지난 2011년 교제 사실이 공개됐다. 같은 소속사 식구로 한 솥밥을 먹어오던 두 사람은 지난해 말 각각 다른 소속사로 이적해 결별설이 나돌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