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랑 끝 아슬아슬…美 서부 해안가 가옥 ‘엘리뇨 폭우’로 붕괴 위험

수정 2016-01-27 17:14
입력 2016-01-27 17:12
26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주 퍼시피카 해안가에 있는 가옥들이 해안 절벽에 위태롭게 서 있다.
ⓒ AFPBBNews=News1
26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주 퍼시피카 해안가에 있는 가옥들이 해안 절벽에 위태롭게 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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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주 퍼시피카 해안가에 있는 가옥들이 해안 절벽에 위태롭게 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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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주 퍼시피카 해안가에 있는 가옥들이 해안 절벽에 위태롭게 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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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주 퍼시피카 해안가에 있는 가옥들이 해안 절벽에 위태롭게 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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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주 퍼시피카 해안가에 있는 가옥들이 해안 절벽에 위태롭게 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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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주 퍼시피카 해안가에 있는 가옥들이 해안 절벽에 위태롭게 서 있다.
이 가옥들은 엘니뇨 폭풍의 영향에 따른 높은 파도와 강한 비에 침식이 진행돼 조만간 벼랑 아래로 추락할 위험에 처해있다.
퍼시피카 시 당국은 해안 지역에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아파트와 가옥 주민들에게 집에 머물지 말고 다른 곳으로 이전할 것을 명령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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