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정호균 교수 ‘칼 페르디난드 브라운상’ 수정 2016-01-27 01:24 입력 2016-01-26 22:40 정호균 성균관대 교수 성균관대는 정호균(66) 성균나노과학기술원 교수가 오는 5월 23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세계정보디스플레이학회 디스플레이 위크에서 ‘칼 페르디난드 브라운상’을 받는다고 26일 밝혔다. 정 교수는 삼성SDI 아몰레드 개발팀장 및 연구소장 등을 지내며 아몰레드 기술 개발을 주도한 점을 인정받았다. 2016-01-27 29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변진섭 보려던 여중생 추락 사고…“쉬는 시간에 몰려오다가” “샤워타월 언제 바꿨더라?” 깨끗해지려고 썼는데…‘세균’ 문지른 꼴 ‘충격’ 배우 모건후, ‘北 김정은 기쁨조 좋아요’ 해명…“기계적 실수로 잘못 눌려” 오윤아, 이혼 11년 만에 ‘재혼’ 발표…“예비신랑은 일반인” 50대 맞아? 생활고 털어놓은 이훈 몸 상태 근황… “넋 놓고 봤다” 많이 본 뉴스 1 “N번방과 비교도 안 돼”…‘가세연’ 김세의, 김수현 하체사진으로 협박 2 음주단속 피해 달아난 SUV 바다로 추락… 40대 운전자 심정지 이송됐지만 끝내 사망 3 ‘탱크데이’ 후폭풍…스타벅스 결제액 한 달 새 200억 줄었다 4 비아그라 먹고 16강?…잉글랜드가 발기부전 치료제 꺼낸 이유 5 “지금 뭐 하는 짓?”…해녀상 만지며 입맞춘 외국인 ‘공분’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50대 맞아? 생활고 털어놓은 이훈 몸 상태 근황… “넋 놓고 봤다” “장동건 맞아?” 오랜만에 공식석상…몰라보게 달라진 얼굴 “N번방과 비교도 안 돼”…‘가세연’ 김세의, 김수현 하체사진으로 협박 비아그라 먹고 16강?…잉글랜드가 발기부전 치료제 꺼낸 이유 “지금 뭐 하는 짓?”…해녀상 만지며 입맞춘 외국인 ‘공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