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적인 폭설로 ‘슬로프’ 된 뉴욕 도심…차 대신 스노보드!

김형우 기자
수정 2016-01-25 17:33
입력 2016-01-25 17:32
기록적인 폭설로 뉴욕 도심에 ‘차량 통행 중단’이 내려졌음에도 아찔한 스노보딩을 즐긴 유튜버의 모습이 화제가 되고 있다.
미국 출신 유튜버 ‘케이시 네이스탯’(Casey Neistat)은 지난 24일 유튜브에 ‘뉴욕 경찰과 스노보딩’(SNOWBOARDING WITH THE NYPD)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그러나 꼬리가 길면 밟히는 법. 결국 네이스탯과 친구는 경찰차와 마주하게 된다. 하지만 경찰은 “항의가 들어오긴 했지만 말하는 척만 하겠다”며 이들을 타이른다.
해당 영상은 유튜브에 올라온 지 하루 만에 400만 건이 넘는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한편 워싱턴 D.C.와 뉴욕 등 미국 동부지역을 마비시킨 폭설은 최소 28명의 사망자를 내고 잠잠해졌으며, 경제적 피해는 최고 7억 달러(약 8천500억 원)로 추산됐다. 앤드루 쿠오모 뉴욕주지사는 24일(현지시간) 오전 7시를 기해 전날 발령했던 여행금지명령과 차량 통행 중단을 해제했다.
사진·영상=CaseyNeistat/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관련기사
-
보는 각도에 따라 색깔이…‘카멜레온 케이크’
-
자신 공격하는 코브라 낚아채는 여성 영상, 진짜일까?
-
22명의 선수가 축구경기 시작 2분간 주저앉은 이유?
-
다른 아이에게 이식된 ‘아들 심장 소리’에 엄마 눈물
-
(영상) 얼굴 부딪혀 실려나간 기성용 ‘아찔했던 충돌’
-
비디오 게임 같은 몰입감…‘고프로’로 담아낸 아이스하키 경기
-
영화의 한 장면 방불케 하는 공중 곡예 ‘아찔’
-
한국, 우즈벡에 2-1 승리…문창진 ‘멀티골’
-
“어! 어디로 가는거야?” 핀 대신 천장에 ‘스트라이크’ 된 볼링공
-
(영상) 조성민, 올스타전 3점슛 왕 등극
-
[잼난영상] 주인을 크리스마스 선물로 받은 애완견
-
NBA 이벤트서 하프코트 슛으로 1억 번 남성
-
‘딱 걸렸어!’ 바람난 남편 차량 막고 분노한 콜롬비아 여성
-
강아지에게 바지를 입힌다면 어떻게 입혀야 할까?
-
낚싯줄 걸린 왕연어 낚아채 가는 거대 물고기??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