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폭설로 눈에 파묻힌 판다…반응은?

손진호 기자
수정 2016-01-25 14:23
입력 2016-01-25 14:22
판다는 정말 눈을 좋아한다?
24일(현지시간) 허핑턴포스트코리아는 지난 주말 미국 동부를 덮은 눈보라 속 판다 모습을 소개했다.
영상 속 판다는 워싱턴 스미스소니언 동물원의 자이언트 판다 ‘티엔티엔’. 23일 아침 눈보라에 쌓인 눈밭에 누워 온몸을 눈에 비비는 모습이 천진난만한 어린이의 모습 같다.
한편 수컷 티엔티엔은 암컷 판다 메이샹과 함께 2000년 중국 쓰촨성에서 판다 보존을 위한 미국과 중국의 협정에 의해 스미스소니언 동물원으로 보내진 것을 알려졌다.
사진·영상= Smithsonian‘s National Zoo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관련기사
-
[별별영상] 눈밭 뛰놀며 신이 난 젖소
-
쉬고 있는 뱀 건들면 안 되는 이유
-
[별별세상] 외도현장 딱 걸린 남성 벌거벗은 채 건물 외벽에 ‘대롱대롱’
-
아이폰 보호필름 간편하게 붙여주는 기계
-
나무 내려오는 새끼판다 도와주는 어미판다
-
귀여운 새끼 북극곰 ‘노라’의 성장 과정
-
미국 슈퍼볼 광고에 등장한 ‘반인반수’ 모습 보니
-
알자지라 “한국 음주문화 ‘매우 폭력적’”…25분간 방송
-
홍수로 침수된 가옥서 새끼 구하는 어미견
-
‘오토바이에 몇 명이 탄 거야?’ 세계 최고의 인도 육군 오토바이 곡예단
-
‘수륙양용차??’ 침수된 도로 끄떡없이 건너는 SUV
-
“나 떨고있니?” 자신 손에 총 오발 ‘어설픈 도둑’
-
‘아빠! 그만해요~’ 아기 몸으로 비트박스 하는 아빠
-
‘나 못 버티겠어!’ 친구 어깨에 다리걸고 윗몸일으키기 하다가…
-
‘선물할 만 하네~!’ 약혼녀에게 애완견 선물했더니…
-
‘어쩌다 거기에??’ 고속도로 중앙분리대에 매달려있는 나무늘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