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자두 이긴 ‘능력자’는 누구? SG워너비 김용준 확실?

이슬기 기자
수정 2016-01-24 21:36
입력 2016-01-24 21:36
복면가왕 능력자. MBC 캡처.
‘복면가왕’ 자두 이긴 ‘능력자’는 누구? SG워너비 김용준 ‘유력’ 이유는?

‘복면가왕’ 자두 이긴 ‘능력자’는 누구? SG워너비 김용준 ‘유력’ 이유는?

‘복면가왕’에서 ‘별밤’과 1라운드에서 대결을 펼쳤던 ‘능력자’가 SG워너비 김용준이라는 추측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나왔다.


24일 오후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는 6연승에 도전하는 캣츠걸과 대결할 8인의 도전자가 듀엣곡 대결을 펼쳤다.

1라운드에서 ‘노래 덕후 능력자’와 ‘별이 빛나는 밤에’가 함께 대결을 펼쳤다. 이들은 홍서범-조갑경이 부른 ‘내 사랑 투유’를 열창했다.

결과는 ‘능력자’의 승리였다. ‘능력자’는 ‘별밤’을 52대 47로 이기며 다음 라운드로 진출했다.



가면을 벗은 ‘별밤’의 정체는 가수 자두로 밝혀졌다.

방송을 본 누리꾼은 “‘능력자’가 SG워너비의 김용준인 것 같다”며 그 근거로 “특유의 발음이 김용준이다”라고 추측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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