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멤버 아들의 전쟁, 박민영 섹시 목욕신 다시보니…가슴 절반 노출 ‘화끈’

장은석 기자
수정 2016-01-22 15:17
입력 2016-01-22 15:17
리멤버 아들의 전쟁. 박민영. 출처=SBS 화면 캡처
리멤버 아들의 전쟁, 박민영 섹시 목욕신 다시보니…가슴 절반 노출 ‘화끈’

리멤버 아들의 전쟁

지난 21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리멤버 아들의 전쟁’ 12회에서 유승호(서진우 역)가 알츠하이머 진단을 받았다. 유승호의 뛰어난 기억력은 아버지 전광렬과 같은 알츠하이머 때문이었다.


이날 유승호는 의사로부터 사형선고나 다름없는 진단을 받았다. 유승호는 의사에게 “저한테 주어진 시간이 얼마나 남았나요?”라고 직설적으로 물었다.

의사는 “기억을 쓰면 쓸수록 진행은 더 빨라질 거예요. 길면 1년 짧으면 6개월입니다. 그 시간 안에 진우씨의 기억은 점점 사라져 갈 겁니다”라는 말했다.

한편 리멤버 아들의 전쟁에 이인하 변호사로 출연하는 배우 박민영이 2009년 SBS 대하사극 ‘자명고’에서는 낙랑공주 역으로 출연해 화끈한 ‘목욕신’을 선보인 것이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박민영은 극중 목욕신에서 긴 머리를 풀어헤친 채 욕조 안에서 가슴 절반을 노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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