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씨티카, 서울시 전기차 카셰어링 현장 방문 김태균 기자 수정 2016-01-22 11:27 입력 2016-01-22 11:27 ㈜씨티카(www.citycar.co.kr)는 지난 21일 서울 중구 세종로공원 지하주차장에서 김선순(왼쪽) 서울시 환경에너지기획관이 참석한 가운데 전기차 카셰어링 현장 시승행사를 가졌다. 씨티카는 LG CNS의 자회사로, 서울시와 함께 전기차 공동이용(카셰어링) 서비스 사업을 하고 있다. 현재 120여개 씨티존에서 기아차 레이 EV, 르노삼성 SM3 ZE 등 전기차 350여대를 운영 중이다. 오른쪽은 박연정 씨티카 대표.씨티카 제공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류필립, ‘17살 연상’ 미나 떠나 미국 갔다 “스트레스 많이 받아” 무슨 일? ‘강제추행’ 유재환 “생활고 시달려…저 역시 일관된 진술” 호소했지만 벌금 500만원 확정 “이미 2년 전 이혼”…6살 연하 미스코리아와 결혼한 개그맨 ‘충격 고백’ “힘들어요” 부모님 산소 찾아 하소연…‘20억’ 복권 1등 당첨됐다 해외 원정 성매매하다 성병 걸린 30대女… “결혼하자”는 ‘틴더 조종사’에 속은 피해자였다 많이 본 뉴스 1 ‘오세훈 시장 사퇴 기자회견’ 글 확산하자…서울시 “근거 없다” 2 20대 여대생 흉기로 찌르고 해외 도주한 영국인…9일 만에 검거 3 “돈 그만 벌겠다” 여에스더 충격 왜?… “고인 모독” 홍혜걸 ‘암살자(들)’ 비판했다 악 4 행사 한창이던 2층서 천장이 ‘쾅’…대구 상가 38명 부상 ‘아수라장’ 5 청주공항 제주항공 기내서 화재 “168명 전원 대피”… 승객 보조배터리서 발화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강제추행’ 유재환 “생활고 시달려…저 역시 일관된 진술” 호소했지만 벌금 500만원 확정 류필립, ‘17살 연상’ 미나 떠나 미국 갔다 “스트레스 많이 받아” 무슨 일? 20대 여대생 흉기로 찌르고 해외 도주한 영국인…9일 만에 검거 “돈 그만 벌겠다” 여에스더 충격 왜?… “고인 모독” 홍혜걸 ‘암살자(들)’ 비판했다 악 “홍상수, 어떤 여성 사랑하던 남자에서 아버지로” 김민희와 관계 언급한 권해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