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경주엑스포 예술총감독에 윤범모 교수 수정 2016-01-22 00:54 입력 2016-01-21 23:02 윤범모 가천대 예술대학 교수 윤범모(65) 가천대 예술대학 교수가 21일 경주세계문화엑스포 예술총감독에 위촉됐다. 윤 교수는 한국큐레이터협회장, 한국근현대미술사학회 창립회장, 광주비엔날레 특별 프로젝트 책임 큐레이터 등을 지낸 미술평론가이자 전시기획자다. 2016-01-22 29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같이 여행 다니더니…노홍철, 최근 의사 여자친구와 결별 “뮤비 찍다가 눈 맞았다”…탑♥나나 열애, 데이트 딱 걸렸다 [포착] 한국男 사귀면 못 잊는다더니…“여자 받들고 매너 있어” 日여성이 반한 매력은 [이슈픽] ‘故최진실 딸’ 최준희, 안타까운 근황 “불안에 발발 떨고 속상해 눈물” ‘병역기피’ 유승준 비자발급 거부 세번째 소송 항소심도 승소 많이 본 뉴스 1 영화 ‘암살자들’ 논란에 박지만 입 열었다…“아버지가 그렇게 우는 모습 처음 봤다” 2 “외국인이라 절대 안 걸려” 완벽한 범죄를 믿었던 두 살인마…15년 미제를 푼 ‘고속도로 3 “배달 갔더니 동전으로 3만원 주네요”… 100원짜리 가득 지퍼백엔 ‘10번 넘게 셌어요’ 4 ‘대만 첫사랑’ 그녀의 배신…만리장성에서 “나의 조국 중국” 외쳤다 5 “해도 해도 너무한다” 길거리 깨끗하기로 유명한 日, 충격적 근황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외국인이라 절대 안 걸려” 완벽한 범죄를 믿었던 두 살인마…15년 미제를 푼 ‘고속도로 “배달 갔더니 동전으로 3만원 주네요”… 100원짜리 가득 지퍼백엔 ‘10번 넘게 셌어요’ “해도 해도 너무한다” 길거리 깨끗하기로 유명한 日, 충격적 근황 깁스한 만삭 여성에 “나도 애 낳아봤어!”…임산부석 차지한 할머니 “딸아이 피 철철 흐르는데 도망간 외국인”…잡고 보니 마약사범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