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동정 송경태 관장 ‘엄홍길 도전상’ 수상 수정 2016-01-22 00:00 입력 2016-01-21 23:02 송경태 전북시각장애인도서관장 송경태(54) 전북시각장애인도서관장이 지난 20일 엄홍길휴먼재단이 수여하는 ‘제4회 휴먼상·도전상’에서 도전상의 영예를 안았다. 송 관장은 시각장애를 극복하고 장애인으로는 세계 최초로 4대 극한 마라톤 그랜드슬램을 달성했다. 2016-01-22 29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이효리, ♥이상순과 13년째 함께 목욕 “얼마나 좋은지” 무정자증 남편 몰래 하루에 ‘남자 셋’ 만난 아내…결국 임신 “JYP 사겠습니다” 기습 발표에 ‘14% 급등’…日에 팔리나? 박진영 입장은 양홍원 불륜 폭로자 “미안해 정말”…돌연 사과한 이유는 돌싱 황정음, 드레스룸서 ‘의문의 남성’과…열애설 터졌다 많이 본 뉴스 1 “손님이 알아챘다” 여장하고 여탕 들어간 30대男…경찰에 한 말 ‘경악’ 2 “민주당 의원이 룸살롱서 접대부와 팔짱” 게시자 ‘무죄’… 法 “허위 아닌 사실” 3 여경이 몸매 드러낸 짧은 치마? 성적 대상화 논란… 아일릿 “블랙 요원 콘셉트” 정면 돌파 4 야간 풀 파티 4m 워터점프서 30대 숨져…시설 운영자 실형 5 ‘강남 판자촌’ 구룡마을서 큰불 “연기 다량 발생…주변 차량 우회해야”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이효리, ♥이상순과 13년째 함께 목욕 “얼마나 좋은지” “결혼 한 달 만에 비극” 식물인간 된 며느리…17년간 돌본 시어머니 한마디 “왜 자꾸 벗는 거야” 알몸 광고 찍더니…이번엔 ‘아동 캐릭터’ 성적 대상화 논란 “JYP 사겠습니다” 기습 발표에 ‘14% 급등’…日에 팔리나? 박진영 입장은 “손님이 알아챘다” 여장하고 여탕 들어간 30대男…경찰에 한 말 ‘경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