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동정 민주평통 사무처장에 배정호씨 수정 2016-01-21 01:15 입력 2016-01-20 23:54 배정호 민주평화통일자문회 사무처장 박근혜 대통령은 20일 차관급 정무직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사무처장에 배정호(58) 통일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을 임명했다. 배 사무처장은 통일연구원 학술정보센터 소장, 통일정책연구센터 소장, 국제전략연구센터 소장 등을 역임한 통일정책 전문가다. 청와대는 “배 사무처장은 시야가 넓고 주변의 신망이 두터울 뿐만 아니라 정부의 통일정책에 대한 이해가 깊다”며 발탁 사유를 설명했다. 2016-01-21 29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남편 사이비 교주설에…최여진 입장 밝혔다 “냄새 때문에 베란다에서 삼겹살” 아이돌 사진에 ‘민폐’ VS ‘예민’ 갑론을박 ‘지연과 이혼’ 황재균 “월 6000만원” 제안에…‘합숙맞선’까지 “닮아도 너무 닮았네”…곽튜브, ‘아들’ 초음파 사진 공개 안재현, 이혼 6년 만에 동거 결정…상대는 유명연예인 많이 본 뉴스 1 항공사 기장 살해 용의자, 울산서 검거 2 ‘식자재 4000만원 미정산’ 논란 이장우, 내역서 공개했다…“중간업체가 지급 안 해” 3 젠슨 황, 깜짝 고백 “삼성 고맙다”...베일 벗은 엔비디아 ‘추론 병기’ 4 부산서 항공사 기장 흉기에 찔려 숨져…‘앙심 품은 전 동료’ 추적 5 “내가 차 긁었다” 이웃 할아버지, 선의로 보냈는데…“셀프 래커칠” 경악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지연과 이혼’ 황재균 “월 6000만원” 제안에…‘합숙맞선’까지 남편 사이비 교주설에…최여진 입장 밝혔다 ‘이영애 딸’ 김시아, 검정고시→한양대 조기입학 ‘캠퍼스서 포착’ 안재현, 이혼 6년 만에 동거 결정…상대는 유명연예인 ‘미성년자 성폭행’ 50대 유명 배우…교도소서 숨진 채 발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