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운동가 이름 딴 美 초교 개교 10주년 맞아 졸업생 초청
수정 2016-01-19 00:54
입력 2016-01-18 22:40
LA 통합교육구 교육위원회는 2006년 LA 한인타운 3가와 옥스퍼드 애비뉴 인근에 있는 공립 초교의 교명을 그의 미국이름을 따 ‘찰스 H 김 초등학교’로 결정했다. 아시아계의 이름이 미국의 공립학교 이름으로 채택된 것은 처음이었다. 찰스 H 김 교육재단 대표를 맡은 친손녀인 데이지에타 김(66)은“재학 시절 추억과 10년의 도전 등을 재학생들과 함께 공유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한다”고 밝혔다. 참석을 원하는 졸업생은 2월 7일까지 전화(213-368-5600)나 이메일(info@charleshkimedfund.org)로 알려주면 된다.
2016-01-19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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