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캐나다한인여성회, 최초 남성 회장 선출 박상숙 기자 수정 2016-01-19 00:57 입력 2016-01-18 22:40 박태준 캐나다한인여성회장 캐나다한인여성회(KCWA)가 창립 31년 사상 처음으로 남성 회장을 뽑았다. 지난해 9월 이사회를 통해 박태준(33) 신임 회장을 선출했다. 험버리버병원에 근무하는 정신과 의사인 박 회장은 그동안 KCWA의 이사로 활동해 왔다. 2016-01-19 29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우리 아들 ○○대 다니는데”…접촉사고 낸 이민정에 차주가 한 말 “쌍둥이 데리고 비행기 탔는데 승객들이…” 울컥한 女배우 사연 30대 남편, 거실서 잠든 ‘아내의 친구’ 성추행…국민 심판 받았다 “치아 12개 뽑아“…中 치과, 60대 노인에게 한 짓 비행 중 깨진 창문에 빨려나간 남성…“아내가 다리 붙잡아” 아찔했던 상황 많이 본 뉴스 1 “치아 12개 뽑아“…中 치과, 60대 노인에게 한 짓 2 독립 요구에 격분…처가살이 사위, 장인 살해 뒤 시신 10일 은폐 3 “우연히 본 80대 남편의 휴대폰…다른 여성과 음란채팅” 4 성남 육군 부대서 20대 상병 숨진 채 발견…범죄 혐의점 없어 5 ‘실적 부진’ 모나미, 돌연 주가 25% 급등…“상폐 위기였는데” 무슨 일?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쌍둥이 데리고 비행기 탔는데 승객들이…” 울컥한 女배우 사연 비행 중 깨진 창문에 빨려나간 남성…“아내가 다리 붙잡아” 아찔했던 상황 “죽어가는 표정에서 희열을 느꼈다”… 평범한 회사원의 탈을 쓴 연쇄살인마 “치아 12개 뽑아“…中 치과, 60대 노인에게 한 짓 “우연히 본 80대 남편의 휴대폰…다른 여성과 음란채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