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삼성 설 명절 맞아 희망나눔 봉사활동 주현진 기자 수정 2016-01-18 15:44 입력 2016-01-18 15:44 삼성그룹은 18일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에서 전국 1500개 사회복지시설과 어려운 이웃 3만 5000가구를 방문해 10억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하는 ‘설날 희망나눔 봉사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제타룡 지사장(왼쪽부터), 대한적십자사 김성주 총재, 삼성사회봉사단 윤주화 사장,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김주현 사무총장이 물품전달식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삼성그룹 제공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전원주, 제주 여행하며 “충청도야”…치매와 경도인지장애 차이는 ‘줄리엔강♥’ 제이제이, 결혼 2년차 부부관계 “‘이것’ 맨날 해야” 비결 보니 박혜경, 충격 이혼 사유 “전남편이 매일 화장실에서…” “차은우 맞아?”…군대서 몰라보게 달라진 ‘벌크업’ 근황 “외압 받았나” 소문 무성하더니…타일러, 놀라운 소식 전했다 많이 본 뉴스 1 법원 “최태원, 노소영에 재산분할 9440억원 지급하라” 2 성인 남성 10명 중 4명 성구매 경험…첫 동기는 ‘호기심’ 3 최시원 ‘올공 시위’ 공개 지지…잠실 출마 제안엔 “자격 없다” 4 부산 찾은 중국 여성에 ‘소변 테러’…일본 남성에 실형 구형 5 양양 해변서 신원미상 여성 숨진 채 발견… 해경, 사고 경위 조사 중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전원주, 제주 여행하며 “충청도야”…치매와 경도인지장애 차이는 ‘요가원 운영’ 이효리, 진상 수강생에 경고 날렸다 “누구도 예외 없다” “집, 주차장 등 장소 안 가렸다” 1만명 쓰러지고 14명 사망…난리 난 일본 상황 “차은우 맞아?”…군대서 몰라보게 달라진 ‘벌크업’ 근황 성인 남성 10명 중 4명 성구매 경험…첫 동기는 ‘호기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