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조태홍 한양대 교수, 동양인 최초 포네틱스저널 편집장 선임 수정 2016-01-18 10:07 입력 2016-01-18 10:07 조태홍(50) 한양대 영어영문과 교수가 동양인으로서는 처음으로 인문학 분야 최고 학술지인 ‘포네틱스 저널(Journal of Phonetics)’의 편집장으로 선임됐다. 임기는 3년이다. 포네틱스 저널은 현재 SSCI(Social Science Citation Index)급 저널 가운데서도 최상위권에 드는 저명 학술지다. 서양권 학자들이 주축인 인문사회계열에서 한국 대학 교수가 최고 학술지 편집장이 된 것은 조 교수가 처음이다.이명선 전문기자 mslee@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미코 진’ 우지원 딸, ‘이 부위’ 시술했다…“가장 만족스러워” ‘이병헌♥’ 이민정, 출산 후 몸에 ‘이것’ 고백 “쭈글쭈글은 아니어도 탄력 떨어져” KBS 나가더니 빚 9000만원…결국 ‘새벽일’ 하는 아나운서 배우 강신일, 간암 수술 2주 만에 복귀…“빚 때문에 촬영 강행” “인사 다시” “얘, 너” 공형진, 차지연에 무례한 언행…결국 고개 숙였다 [공식입장 전문 많이 본 뉴스 1 12년 설움 딛고 세계적 가수로…‘황금빛 여왕’ 이재, 깜짝 결혼 2 美서 체포된 한인여성 김모씨 머그샷 공개되자 “너무 귀여워” 들썩 3 인천공항~경기~강원… 접경지 249㎞ 잇는 ‘동서평화물류고속도로’ 추진 4 “작년 8월 태어난 아기 유모차서 즉사, 엄마도 숨져” 절규한 젤렌스키…러 드론 습격에 2 5 서울 역삼동 빌딩 불… 남성 1명 심정지·10명 부상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남편과 스킨십까지 했는데”…시어머니가 몰래 ‘홈캠’ 봤습니다 자택서 사망한 80대男, 자살 종결?…재수사했더니 아내 살해 자백 “중국산이냐고 물었더니 차단”…유명 개그맨 ‘게장 원산지’ 논란 해명 KBS 나가더니 빚 9000만원…결국 ‘새벽일’ 하는 아나운서 “나 북경대 나온 여자야!” 이코노미 끊고 비즈니스석서 버틴 中여성에 항공기 지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