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행 부행장 조영현·김성태

유영규 기자
유영규 기자
수정 2016-01-15 00:29
입력 2016-01-14 23:02
IBK기업은행은 14일 조영현(왼쪽) 인천지역본부장을 정보기술(IT)그룹 부행장으로, 김성태(오른쪽) 경동지역본부장을 소비자보호그룹 부행장으로 발탁하는 등 임직원 2500여명을 승진·이동시키는 ‘원샷 인사’를 단행했다. 신임 조 부행장은 여신심사와 신용감리 등에 정통한 기업금융 전문가다. 김 부행장은 기획·마케팅전략 부서를 거친 전략통이다. 이외 차세대 여성 리더 중 한 명으로 꼽히는 동은주 검사부장을 강남지역본부장으로 임명하는 등 6명을 지역본부장으로 승진 발령했다.

유영규 기자 whoami@seoul.co.kr

2016-01-15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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