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처럼 치즈~~’ 사진 찍히는거 쫌 아는 견공

손진호 기자
수정 2017-01-29 17:47
입력 2016-01-14 15:24
카메라 앞에서 미소 짓는 포즈를 취하는 견공이 있어 화제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지난해 1월 카메라 앞에서 ‘치즈’하면 웃음을 지어보이는 강아지 허버트(Herbert)에 대해 소개했다.
미국 시카고 동물보호단체 포스(PAWS)에 의해 구조된 허버트는 태어난 지 5개월 된 개로 몇 주 뒤 입양을 앞둔 유기견이었고 지금은 입양된 상태다.
유튜브 이용자 아만다 로블스(Amanda Robles)가 올린 영상에는 그녀가 “치즈”라고 말하자 하얀 치아와 잇몸을 드러내며 미소를 짓는 허버트의 모습이 담겨 있다.
현재 해당영상은 93만 94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Amanda Roble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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