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구청 민원실 습격한 승용차 수정 2016-01-14 15:12 입력 2016-01-14 15:12 부산 동래구청 민원실에 돌진한 승용차 .연합뉴스 14일 오후 1시 20분께 동래구청 1층 민원실에 박모(76)씨가 몰던 제네시스 차량이 돌진, 민원실 현관과 여행사 사무실 등이 파손됐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은 굉음과 함께 차량이 갑자기 움직였다는 목격자 진술 등을 참고로 급발진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숙행과 ‘엘베 키스’ 유부남 “자녀 수능 때까지 이혼 미룬 것” 이시영, 44세 출산에 “하반신 마취, 자궁 적출 이야기도…” ‘상속자들’ 출연 배우 “15년 연기생활 끝” 결혼+은퇴 동시 발표했다 나나, 몸싸움 제압한 자택 침입 강도에 역고소 당했다 “삼촌·숙모와 조카 결혼 금지”…너도나도 혈족 결혼하자 ‘이 나라’ 결국 많이 본 뉴스 1 어린이공원 인근서 흉기 휘두른 10대男… 2명 부상 병원 이송 2 “불륜 폭로” 협박…친구 내연녀에 성관계 요구한 男 끔찍한 최후 맞았다 3 “혼외 성관계 1년, 대통령 욕하면 3년 갇힐 수도” 새 형법 시행하는 인니 4 李대통령 새해 첫끼 식판 공개… “2026년 각오 나눴다” 5 “100만원 줄게, 한번 하자” 병원장 쪽지에 여직원 퇴사…의사단체 칼 빼들었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숙행과 ‘엘베 키스’ 유부남 “자녀 수능 때까지 이혼 미룬 것” “삼촌·숙모와 조카 결혼 금지”…너도나도 혈족 결혼하자 ‘이 나라’ 결국 이시영, 44세 출산에 “하반신 마취, 자궁 적출 이야기도…” 나나, 몸싸움 제압한 자택 침입 강도에 역고소 당했다 2026년 1월 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