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구청 민원실 습격한 승용차 수정 2016-01-14 15:12 입력 2016-01-14 15:12 부산 동래구청 민원실에 돌진한 승용차 .연합뉴스 14일 오후 1시 20분께 동래구청 1층 민원실에 박모(76)씨가 몰던 제네시스 차량이 돌진, 민원실 현관과 여행사 사무실 등이 파손됐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은 굉음과 함께 차량이 갑자기 움직였다는 목격자 진술 등을 참고로 급발진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홍석천 “6개월마다 성병 검사”…에이즈와 HIV, 뭐가 다를까 ‘리센느 논란’ 김선태 근황…“충주시청 복직” 제안받았다 “미키정 두들겨 패 경찰서?”…하리수, 이혼 진실 밝혔다 “여친 생리혈 10㎖ 냉동고에 보관 중”…美 억만장자, 37억짜리 실험 “어디서 ×구라를” 신동엽, 대학로 폄하 논란… “농담 치우쳐 가벼운 언행” 사과 많이 본 뉴스 1 “엄마라 해도 믿겠네”…36세에 할머니 된 日 여성, 7개월 손주 안자 ‘발칵’ 2 여고생 구하려다 장윤기 흉기에 찔린 고교생…80일 만에 ‘의상자’ 3 교회서 성인들과 지내던 어린이 사망…“침대에 묶여 있었다” 목격자 진술 4 단타 치다 결혼자금 날리고 “파혼해야겠죠?”…“제네시스 한 대 값 잃어” 개미들 비명 5 삼전닉스 폭락에 美 주식 샀더니…월가 “위험자산 줄일 때” 경고 터져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48살 차이? 역겹다” 76세 리차드 기어, 20대 女배우와 ‘로맨스물’…“손녀뻘” 비난 불륜 남편과 이혼했는데 ‘변태’ 남친이… 女속옷 보낸 스토킹男 충격 정체는 홍석천 “6개월마다 성병 검사”…에이즈와 HIV, 뭐가 다를까 “손발 묶고 3m 물 아래로” 여군 지원 막힌 UDT…707 출신 女유튜버, 직접 훈련해보 “미키정 두들겨 패 경찰서?”…하리수, 이혼 진실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