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새마을금고 ‘사랑의 좀도리’ 성금 수정 2016-01-13 17:48 입력 2016-01-13 17:42 신종백(가운데)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이 지난 12일 강원도 춘천 월드비전 강원지부에서 최창일(왼쪽) 월드비전 강원지부장에게 ‘사랑의 좀도리 운동’ 성금 2000만원을 전달하고 있다.새마을금고중앙회 제공 신종백(가운데)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이 지난 12일 강원도 춘천 월드비전 강원지부에서 최창일(왼쪽) 월드비전 강원지부장에게 ‘사랑의 좀도리 운동’ 성금 2000만원을 전달하고 있다.새마을금고중앙회 제공 2016-01-14 22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하이닉스 투자 대박’ 전원주 “억울해…왜 이렇게 살았나” 심경 토로 “첫 키스신 상대 하지원 좋아해 고백”…男배우 ‘깜짝 고백’ “남편 정자인 줄 알았는데…” 제3자 정자로 출산한 아내, 日 발칵 10kg 빠졌는데…“가슴이 껍질밖에 안 남아” 부작용 토로 레전드 예능 ‘무한도전’ 재결합? “개인적으로…” 박명수, 입 열었다 많이 본 뉴스 1 女화장실에 가발 쓰고 가슴 보형물 한 ‘여장남자’… 도촬하려 6시간 들락날락 2 “선거일에는 쉬어요” 했다가 학부모 항의받은 유치원 교사…이수지 “선생님들 응원” 3 “남편 정자인 줄 알았는데…” 제3자 정자로 출산한 아내, 日 발칵 4 ‘연봉 4억 대신 월 300만원’ 시골보건소 간 병원장…옥탑방 사는 근황 5 “아침에 최고” 이영자 ‘이 레시피’ 화제…다이어트 효과는?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하이닉스 투자 대박’ 전원주 “억울해…왜 이렇게 살았나” 심경 토로 10㎏ 빠졌는데…“가슴이 껍질만 남아” 충격 부작용 토로 女화장실에 가발 쓰고 가슴 보형물 한 ‘여장남자’… 도촬하려 6시간 들락날락 ‘연봉 4억 대신 월 300만원’ 시골보건소 간 병원장…옥탑방 사는 근황 “첫 키스신 상대 하지원 좋아해 실제로 고백했다”…男배우 ‘깜짝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