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어디로 가는거야?” 핀 대신 천장에 ‘스트라이크’ 된 볼링공

김형우 기자
수정 2016-01-13 17:56
입력 2016-01-13 17:22
볼링공으로 천장에 스트라이크를 꽂은 남성의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해당 영상은 프랑스 파리 아르파종 볼링 경기장에서 열린 대회에서 찍힌 것으로, 볼링공을 레인(볼링 경기가 이루어지는 마룻바닥)이 아닌 천장에 꽂아 넣는 남성의 모습이 담겨 있다.
볼링공을 양손에 든 남성은 의미심장한 표정으로 볼링공을 던져보지만, 방향 조절에 실패하고 만다. 결국 볼링공은 천장으로 솟구치면서 핀 대신 실내 볼링장 천장에 스트라이크 되고 만다. 천장이 와르르 무너지는 모습을 지켜보며 영상을 찍던 친구는 낄낄대며 비웃는다.
사진·영상=Die Berichterstausstattung/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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