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들 머리끝까지 화나게 하는 방법?
수정 2016-01-13 14:55
입력 2016-01-13 14:37
저시섬 세인트헬리어에 사는 크리스틴 핸빈(22)은 최근 생일을 맞은 누나 나탈리 핸빈(25)에게 특별한 선물(?)을 주고자 외출을 제안했다.
그가 공개한 영상을 보면, 누나 나탈리가 조수석에 앉아 화장하자 급브레이크를 밟아 이를 망치게 한다. 또 그녀가 먹는 음식을 일부러 바닥에 떨어뜨리는가 하면, 갑작스럽게 밀쳐 호수에 빠뜨리는 등 심각한 장난을 이어간다.
이에 대해 그는 한 인터뷰에서 “다른 사람에게 유사한 장난을 친 적은 있지만, 누나에게 이런 것은 처음”이라고 말했다. 사실 여부를 떠나 크리스틴은 기발한 영상들을 제작해 자신의 페이스북에 공개해오고 있다.
한편, 최근 호주의 한 남성이 자신의 여자 친구에게 짓궂은 장난을 치는 장면을 촬영,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려 많은 누리꾼에게 비난을 받은 바 있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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