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동정 정홍원씨 등 6명 ‘2015 성균인상’ 수정 2016-01-11 23:17 입력 2016-01-11 21:20 성균관대 총동창회(회장 류덕희)는 11일 ‘2015 자랑스러운 성균인상’ 수상자로 정홍원(왼쪽·71) 전 국무총리와 김용환(오른쪽·63) NH농협금융지주 회장 등 6명을 선정했다. ▲공직자 부문은 정 전 총리와 주승용 더불어민주당 의원 ▲기업인 부문은 김 회장과 박상조 고원물산 대표이사, 김상헌 동서 고문 ▲해외동문 부문은 김래응 북미주연합동문회 명예회장이 선정됐다. 2016-01-12 29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이미 2년 전 이혼”…6살 연하 미스코리아와 결혼한 개그맨 ‘충격 고백’ “힘들어요” 부모님 산소 찾아 하소연…‘20억’ 복권 1등 당첨됐다 해외 원정 성매매하다 성병 걸린 30대女… “결혼하자”는 ‘틴더 조종사’에 속은 피해자였다 102일 재복무? ‘병역법 위반’ 송민호 자필 사과…“남은 의무 성실히 수행” “정서적 탈진, 최소 6개월 치료”…올리버쌤, 10년 만에 활동 중단 선언 [전문] 많이 본 뉴스 1 ‘오세훈 시장 사퇴 기자회견’ 글 확산하자…서울시 “근거 없다” 2 행사 한창이던 2층서 천장이 ‘쾅’…대구 상가 38명 부상 ‘아수라장’ 3 “요즘 돈 많은 애들? 서울대 안 간다”…확 달라진 韓 재벌가 자제들 4 ‘나주 부부’ 살해한 50대 구속…CCTV에 ‘현장 답사’ 찍혔다 5 나경원, 젤렌스키에 감사 서한 보낸다… 與 “어느 나라 국회의원인가”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야수로 변신” 미인대회 우승했는데…‘너무 예뻐’ 난리 난 ‘최고 미녀’ 파격 근황 “돈 그만 벌겠다” 여에스더 충격 왜?… “고인 모독” 홍혜걸 ‘암살자(들)’ 비판했다 악 “요즘 돈 많은 애들? 서울대 안 간다”…확 달라진 韓 재벌가 자제들 ‘나주 부부’ 살해한 50대 구속…CCTV에 ‘현장 답사’ 찍혔다 20대 여대생 흉기로 찌르고 해외 도주한 영국인…9일 만에 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