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하의는 집에 두고 오세요’… 바지 안 입고 지하철 타기

수정 2016-01-11 11:23
입력 2016-01-11 11:20
10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벌어진 ‘바지 안 입고 지하철 타기(No Pants Subway Ride)’ 행사 참가자들이 하의는 속옷 만 입은채 지하철 안에 앉아 있다.
ⓒ AFPBBNews=News1
1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벌어진 ‘바지 안 입고 지하철 타기(No Pants Subway Ride)’ 행사 참가자들이 하의는 속옷 만 입은채 지하철 플랫폼에 모여 행사를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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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에서 벌어진 ‘바지 안 입고 지하철 타기(No Pants Subway Ride)’ 행사 참가자가 속옷 만 입은채 지하철 안에서 퍼포먼스를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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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벌어진 ‘바지 안 입고 지하철 타기(No Pants Subway Ride)’ 행사 참가자들이 하의는 속옷 만 입은채 지하철 플랫폼에 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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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벌어진 ‘바지 안 입고 지하철 타기(No Pants Subway Ride)’ 행사 참가자들이 하의는 속옷 만 입은채 지하철 플랫폼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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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벌어진 ‘바지 안 입고 지하철 타기(No Pants Subway Ride)’ 행사에서 아기도 하의는 벗은 채 유모차 안에서 잠들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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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벌어진 ‘바지 안 입고 지하철 타기(No Pants Subway Ride)’ 행사 참가자들이 하의는 속옷 만 입은채 걷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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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벌어진 ‘바지 안 입고 지하철 타기(No Pants Subway Ride)’ 행사 참가자들이 하의는 속옷 만 입은채 지하철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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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 ‘바지 안 입고 지하철 타기’(No Pants Subway Ride) 퍼포먼스. ⓒ AFPBBNews=News1


10일(현지시간) 세계 곳곳에서 벌어진 ‘바지 안 입고 지하철 타기(No Pants Subway Ride)’ 행사 참가자들이 하의는 속옷 만 입은채 지하철을 활보하고 있다.

이 이색 행사는 지난 2002년 뉴욕에서 시작돼 현재 전 세계 60여개 도시에서 수천 명이 참석하는 지구촌 행사로 자리매김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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