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강길선 교수 亞 첫 세계재생의학회장 수정 2016-01-10 23:58 입력 2016-01-10 22:58 강길선 전북대 교수 전북대는 강길선(55) BIN융합공학과 교수가 줄기세포와 재생의학 분야의 세계적인 학회인 세계조직공학재생의학회 차기 회장에 선임됐다고 10일 밝혔다. 아시아인으로는 처음이다. 강 교수는 줄기세포를 이용한 바이오연골, 바이오뼈, 중추신경 재생 등 분야에서 뛰어난 연구 업적을 보여 2012년 학회 최고 영예인 ‘펠로’(석학)에 선임되기도 했다. 임기는 2019년부터 3년이다. 2016-01-11 29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남편 사이비 교주설에…최여진 입장 밝혔다 “냄새 때문에 베란다에서 삼겹살” 아이돌 사진에 ‘민폐’ VS ‘예민’ 갑론을박 ‘지연과 이혼’ 황재균 “월 6000만원” 제안에…‘합숙맞선’까지 “닮아도 너무 닮았네”…곽튜브, ‘아들’ 초음파 사진 공개 안재현, 이혼 6년 만에 동거 결정…상대는 유명연예인 많이 본 뉴스 1 항공사 기장 살해 용의자, 울산서 검거 2 ‘식자재 4000만원 미정산’ 논란 이장우, 내역서 공개했다…“중간업체가 지급 안 해” 3 젠슨 황, 깜짝 고백 “삼성 고맙다”...베일 벗은 엔비디아 ‘추론 병기’ 4 부산서 항공사 기장 흉기에 찔려 숨져…‘앙심 품은 전 동료’ 추적 5 “내가 차 긁었다” 이웃 할아버지, 선의로 보냈는데…“셀프 래커칠” 경악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지연과 이혼’ 황재균 “월 6000만원” 제안에…‘합숙맞선’까지 남편 사이비 교주설에…최여진 입장 밝혔다 안재현, 이혼 6년 만에 동거 결정…상대는 유명연예인 ‘이영애 딸’ 김시아, 검정고시→한양대 조기입학 ‘캠퍼스서 포착’ ‘미성년자 성폭행’ 50대 유명 배우…교도소서 숨진 채 발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