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동해항에 中관광객 1800명 태운 크루즈선 입항 수정 2016-01-07 23:53 입력 2016-01-07 22:48 동해항에 中관광객 1800명 태운 크루즈선 입항 7일 오전 강원 동해항에 중국 천해크루즈사의 스카이씨 골든 에라호가 승객 1800여명을 싣고 입항, 승객들이 강원도와 동해시, 한국관광공사 관계자의 환영 속에 배에서 내리고 있다.동해 연합뉴스 7일 오전 강원 동해항에 중국 천해크루즈사의 스카이씨 골든 에라호가 승객 1800여명을 싣고 입항, 승객들이 강원도와 동해시, 한국관광공사 관계자의 환영 속에 배에서 내리고 있다.동해 연합뉴스 2016-01-08 11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남편 장동건 모르는 속병” 무당 말에…고소영 눈물 터졌다 “가문의 영광” 최양락♥팽현숙, 결혼 38년 차에 ‘경사’ 변요한♥티파니, 법적 부부 되자마자…‘기다리던 소식’ 전했다 ‘왕사남’ 크레딧에 ‘이선균’ 이름이… “특별히 감사” 장항준과 ‘절친’ 인연 재조명 “요금 2만원입니다” 했더니 머리 걷어차…택시기사 뇌출혈 많이 본 뉴스 1 이스라엘 “하메네이 사망 확인” 2 트럼프 “이란 하메네이 사망” 발표…“전세계 위한 정의” 3 ‘하메네이 사망’ 이란 내부에도 퍼져…“테헤란 거리 ‘축하의 환호성’” 4 트럼프 “하메네이 사망” 발표…“이란 국민 조국 되찾을 기회” 5 미국·이스라엘, 對이란 타격 감행… 트럼프 “미사일 산업 완전히 파괴”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남편 장동건 모르는 속병” 무당 말에…고소영 눈물 터졌다 “가문의 영광” 최양락♥팽현숙, 결혼 38년 차에 ‘경사’ BTS 컴백에 경복궁 문 닫는다… 광화문 공연날 “휴궁 예정” 86세男♥64세 트랜스젠더女…3번 이혼에도 사랑에 빠진 사연은? “요금 2만원입니다” 했더니 머리 걷어차…택시기사 뇌출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