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동해항에 中관광객 1800명 태운 크루즈선 입항 수정 2016-01-07 23:53 입력 2016-01-07 22:48 동해항에 中관광객 1800명 태운 크루즈선 입항 7일 오전 강원 동해항에 중국 천해크루즈사의 스카이씨 골든 에라호가 승객 1800여명을 싣고 입항, 승객들이 강원도와 동해시, 한국관광공사 관계자의 환영 속에 배에서 내리고 있다.동해 연합뉴스 7일 오전 강원 동해항에 중국 천해크루즈사의 스카이씨 골든 에라호가 승객 1800여명을 싣고 입항, 승객들이 강원도와 동해시, 한국관광공사 관계자의 환영 속에 배에서 내리고 있다.동해 연합뉴스 2016-01-08 11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16기 영숙, 상철 성관계 폭로→모욕 혐의…결국 벌금형 확정 장윤정, 친모 논란 후 눈물 근황…“하고 싶은 이야기 참 많다” 친구 살해하고 ‘피범벅’ 나체 활보…24세 정재환 신상공개 “57세 몸 맞아?” 신현준, 상의 벗자 ‘반응 폭발’…선명한 근육 자랑 김성령 “둘째 아들 데뷔할 뻔”…훈훈한 외모 공개 많이 본 뉴스 1 “멋진 한국인” 바닥에 엎드려 日 관광객 울린 편의점 직원, 포상 받았다 2 이 대통령 “선거 전에 국내 주식 매입했나”…국민연금 “전혀 아니다” 3 “어제 익절한 사람이 승자”…‘삼전닉스’ 전날 수익 그대로 토해냈다 4 손흥민 부르더니 줄줄이 불참…‘축구협회 청문회’ 결국 연기 5 “저 여잔데요?” 실형 선고받자 女로 성별 전환…결국 男교도소로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16기 영숙, 상철 성관계 폭로→모욕 혐의…결국 벌금형 확정 “저 여잔데요?” 실형 선고받자 女로 성별 전환…결국 男교도소로 김소영 “억울하고 손해배상 부담”…‘피습 자작극’ 정이한 검찰 송치 “박지성·이영표 뭘 안다고” …전북축구협회장 발언 논란 장윤정, 친모 논란 후 눈물 근황…“하고 싶은 이야기 참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