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 만든 선물?’ 내몽골에서 포착된 환상적인 빛기둥

손진호 기자
수정 2016-01-07 16:45
입력 2016-01-07 16:43
최근 내몽골에서 환상적인 빛기둥의 모습이 포착됐다.
6일(현지시간) 미국 허펑틴포스트는 지난해 12월 30일 중국 내몽골 자치구 시린하오터시에 나타난 ‘빛기둥’ 출현에 대해 중국 인민일보 기사를 인용 보도했다.
영상에는 시린하오터시의 아파트 위로 나타난 오색 찬란한 ‘빛기둥’의 모습이 담겨 있다.
미국항공우주국(NASA)에 따르면 ‘빛기둥’ 혹은 ‘태양기둥’은 매우 낮은 기온의 일출 또는 일몰 때 드물게 발생하며 상층의 구름에서 얼음이 떨어지면서 납작한 육각형의 결정이 되면서 이 같은 현상이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날 시린하오터시의 기온은 영하 약 29도까지 내려간 혹한의 날씨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News Breaker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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