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건국대 수의대 라오스로 첫 해외 동물의료봉사 나선다 수정 2016-01-07 14:56 입력 2016-01-07 14:56 건국대 수의대 학생들로 구성된 수의료 봉사단체 동아리 바이오필리아(회장 정재환 학생, 지도교수 윤헌영)와 수의대 교수, 동문 수의사 등으로 구성된 수의대 해외봉사단이 오는 19~26일 라오스로 첫 해외 동물의료 봉사활동에 나서기로 하고 7일 오전 발대식을 가졌다. 이날 서울 광진구 능동로 건국대 수의과대학 동물병원에서 열린 해외 동물의료 봉사 발대식에서 학생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이명선 전문기자 mslee@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3살 된 늦둥이가 ‘아빠’ 부른다”…79세 김용건 일상 공개 “17세 연상 남친, 알고보니 돌싱에 유자녀” 하지만 못 헤어진다는 여성 왜? 박세리, 사실혼 의혹에 “집에 숨겨둔 남자 있다” 깜짝 신동엽, 女연예인에 분노 “너무 실례…실명 밝히고 싶다” “팽현숙이 계속 결혼하라고”…싱글맘 사유리, 개그맨과 열애 많이 본 뉴스 1 초등생 아들 태운 30대 父, 음주단속 보더니 차량 2대 치고 도주…경찰도 부상 2 김재섭 “정원오, 여직원과 칸쿤 출장, 서류에는 ‘남성’…출장 후 파격 재채용” 3 아파트 단지서 길 건너다…60대 운전자 SUV에 치여 9살 초등생 사망 4 할머니 따라 샀는데 ‘하한가’ 날벼락…‘황제주’ 붕괴에 개미들 비명 터졌다 5 입학식 날 여중생들이 신입생 화장실 감금·폭행…영상까지 찍어 올렸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정석원♥’ 백지영, 사업 실패 고백…“1년 반 만에 폐업” 수익은? 손종원 “엄숙한 결혼식 원해” 술렁였는데…박은영 셰프 ‘깜짝’ 결혼 발표 박세리, 사실혼 의혹에 “집에 숨겨둔 남자 있다” 깜짝 신동엽, 女연예인에 분노 “너무 실례…실명 밝히고 싶다” “15세 연상 남편♥” 26세 앨리스 소희, 숨겨왔던 딸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