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사조그룹 주진우 회장 장남 상무 승진 수정 2016-01-07 01:18 입력 2016-01-06 23:08 주지홍 사조그룹은 주진우 회장의 장남인 주지홍(39) 그룹 식품총괄본부장을 상무로 승진시키는 등 2016년 정기 임원인사를 6일 단행했다. 주 상무는 연세대 졸업 후 미국 일리노이대 경제학 석사과정과 미시간대 경영대학원(MBA)을 마쳤다. 그는 지난해 사조대림, 사조씨푸드, 사조해표, 사조오양 등 4개 계열사 등기이사에 오르며 경영 일선에 나섰다. 주 상무는 그룹 지주사인 사조시스템즈의 최대주주로 실질적인 경영권을 확보한 상태다. 2016-01-07 22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故 정은우 “뒤통수 4년…사기꾼 많아” 생전 문자 공개 박나래 논란 후 첫 예능 복귀…“설레고 즐거운 마음” 여고생 수십번 간음·유사성행위한 ‘교회 선생님’… “사랑하는 사이” 주장 우리가 아는 홍현희 맞아?…49㎏ 찍더니 수영복 자태 ‘깜짝’ ‘어머니 불륜’ 의심…이웃 살해한 17세 소년 많이 본 뉴스 1 “임신 중” 밝힌 日 90년생…70대 정치명문 꺾고 국회 입성 2 ‘모텔 남성 2명 약물 사망’ 20대女… 마스크·모자 눌러쓰고 구속심사 출석 3 크레인 와이어 ‘뚝’… 2t 구조물에 깔린 60대 근로자 사망 4 김건희 “죄 많은데 사랑 주셔 감사”…남부구치소서 자필편지 5 전한길 “尹 중심 제2건국”…발해까지 넓히겠다며 100억 모금 논란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박나래 논란 후 첫 예능 복귀…“설레고 즐거운 마음” 여고생 수십번 간음·유사성행위한 ‘교회 선생님’… “사랑하는 사이” 주장했지만 침대에 누워 중요부위를…男 몰리는 ‘수상한 집’ 정체 알고 보니 충격 故 정은우 “뒤통수 4년…사기꾼 많아” 생전 문자 공개 우리가 아는 홍현희 맞아?…49㎏ 찍더니 수영복 자태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