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영화> 다큐 ‘거미의 땅’ 오는 14일 개봉
문성호 기자
수정 2016-01-06 18:22
입력 2016-01-06 18:06
이는 제13회 야마가타 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에서 특별상을 받은 ‘거미의 땅’ 심사평이다.
‘거미의 땅’은 미군기지 이전으로 사라져 가는 경기 북부지역 기지촌이라는 공간에서, 삶의 마지막을 살아가는 여성의 일상과 기억을 담은 다큐멘터리다.
이처럼 독보적인 스타일과 깊이 있는 주제의식으로 세계 영화제의 주목을 받은 박경태·김동령 감독의 연출작 ‘거미의 땅’은 오는 14일 개봉한다. 15세 관람가.
사진 영상=시네마달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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