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종교 조계종정 진제 스님 신년 법어 “이번 생에 깨달음 성취하기를” 수정 2016-01-06 00:59 입력 2016-01-06 00:38 진제 스님 연합뉴스 대한불교조계종 종정인 진제 스님은 5일 “금생(今生)에 이 견성법(見性法·깨달음)을 성취하지 못하면 어느 생에 이 고귀한 불견성법(佛見性法)을 또 만나리오”라고 밝혔다. 진제 스님은 이날 오전 대구 동화사에서 열린 신년하례 법회에서 법어를 통해 “죽음에 다다라 후회한들, 활이 활시위를 떠나면 다시 돌아오지 않음이라”라고 강조했다.김성호 선임기자 겸 논설위원 kimus@seoul.co.kr 2016-01-06 29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둘째 임신’ 유혜주 “남편, 승무원과 바람?”…불륜설 입 열었다 차태현, 둘째 딸에 “너랑 나랑은 모르는 사이”…무슨 일? “딸인 줄 알았다”…65세 김병세, 15세 연하 아내 최초 공개 ‘100억대 건물주’ 양세형 “전현무 통장에 현금…” 충격 폭로했다 64세 맞아? 윤영미 확 달라진 얼굴…“1년 중 가장 잘한 일” 많이 본 뉴스 1 “스님 맞아?” 소림사 전 주지, 女 7명과 부적절 관계…횡령·뇌물로 ‘법정행’ 2 ‘가슴 작은 처녀~’ 홍박사 열풍 조훈, 결혼 발표… 예비신부는 71만 유튜버 3 전 세계 울린 ‘한국 할머니’…60대 콜롬비아 ‘아미’에 보인 행동 화제 4 아름다운 외모에 속았다간…“해변에서 봐도 피하세요” 무슨 일 5 트럼프 “48시간 내 호르무즈 미개방시 이란 발전소 초토화할 것”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男 소변 후 ‘이 습관’ 자칫 암 부른다…세균·곰팡이 득실득실, 왜 “딸인 줄 알았다”…65세 김병세, 15세 연하 아내 최초 공개 BTS 광화문 인파에 ‘엥?’…“공무원 1.5만명 투입 과했다” 지적도 ‘둘째 임신’ 유혜주 “남편, 승무원과 바람?”…불륜설 입 열었다 세탁기 고무 패킹 들여다봤다가 ‘경악’…이 습관이 부른 ‘곰팡이 재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