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 앞에 서 있던 행인들 ‘눈폭탄’ 봉변
수정 2016-01-05 13:42
입력 2016-01-05 13:39
4일 영국 미러 등 외신들의 보도에 따르면 터키의 한 건물 앞에 서 있던 행인들이 지붕에서 떨어진 ‘눈폭탄’을 맡는 봉변을 당했다.
이날 사고로 여성 두 명이 부상을 입었지만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지난해 3월 러시아에서도 5층 건물 지붕에서 쏟아진 눈이 행인을 덮치는 순간이 포착돼 화제가 된 바 있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