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포토] “소녀상을 지켜주세요” 수정 2016-01-04 15:22 입력 2016-01-04 15:22 4일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 앞에 세워진 소녀상 주변으로 소녀상이전을 반대하는 내용의 메시지가 붙어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4일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 앞에 세워진 소녀상에 털모자와 털목도리가 씌워져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4일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 앞에 세워진 소녀상 주변으로 소녀상이전을 반대하는 내용의 메시지가 붙어 있다.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우리 아들 ○○대 다니는데”…접촉사고 낸 이민정에 차주가 한 말 도경완, ‘장윤정 친모 사기 논란’ 후 첫 심경 고백 “쌍둥이 데리고 비행기 탔는데 승객들이…” 울컥한 女배우 사연 30대 남편, 거실서 잠든 ‘아내의 친구’ 성추행…국민 심판 받았다 “치아 12개 뽑아“…中 치과, 60대 노인에게 한 짓 많이 본 뉴스 1 성남 육군 부대서 20대 상병 숨진 채 발견…범죄 혐의점 없어 2 “죽어가는 표정에서 희열을 느꼈다”… 평범한 회사원의 탈을 쓴 연쇄살인마 3 “우연히 본 80대 남편의 휴대폰…다른 여성과 음란채팅” 4 독립 요구에 격분…처가살이 사위, 장인 살해 뒤 시신 10일 은폐 5 ‘실적 부진’ 모나미, 돌연 주가 25% 급등…“상폐 위기였는데” 무슨 일?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쌍둥이 데리고 비행기 탔는데 승객들이…” 울컥한 女배우 사연 비행 중 깨진 창문에 빨려나간 남성…“아내가 다리 붙잡아” 아찔했던 상황 “치아 12개 뽑아“…中 치과, 60대 노인에게 한 짓 “죽어가는 표정에서 희열을 느꼈다”… 평범한 회사원의 탈을 쓴 연쇄살인마 “우연히 본 80대 남편의 휴대폰…다른 여성과 음란채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