雪山에 올라 희망을 노래하다

수정 2016-01-03 21:31
입력 2016-01-03 21:10
雪山에 올라 희망을 노래하다 이광구(앞줄 가운데) 우리은행장과 임직원 117명이 지난 1일 강원도 대관령을 무박 2일로 오른 뒤 선자령 정상에서 ‘강한 우리’를 외치고 있다.

우리은행 제공
이광구(앞줄 가운데) 우리은행장과 임직원 117명이 지난 1일 강원도 대관령을 무박 2일로 오른 뒤 선자령 정상에서 ‘강한 우리’를 외치고 있다.

우리은행 제공
2016-01-04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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