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지구촌 화제 프랑스 ‘산타’ 소녀시대? 수정 2016-01-01 17:55 입력 2016-01-01 17:05 크리스마스 의상을 입은 소녀들이 20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동부 지방의 니스 리비에라의 해변에서 전통적인 크리스마스 배스에 참여하고 있다.ⓒ AFPBBNews=News1 크리스마스 의상을 입은 소녀들이 20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동부 지방의 니스 리비에라의 해변에서 전통적인 크리스마스 배스에 참여하고 있다.ⓒ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영화 ‘탑건’ 톰 아저씨, 갑작스러운 ‘사망’ 소식…충격 비보 도경완 충격 근황, 레버리지 투자했다가 ‘–40%’…통장에 고작 김정은, 4월 이미 이혼했다…“성격 차이” “머리끈 찾아줘요” 청주여자교도소서 하루 100건 민원…교도관 ‘비명’ 터진 상황 [이슈픽 ‘韓유튜버, 인도여행 후 실종?’…방송사 나서자 급히 카메라 켰다 “납치·감금 아닙니다” 많이 본 뉴스 1 “지금이 김정은 인생 최고의 순간”…사망설 돌더니 ‘역대급 돈방석’ 앉았나 2 “헤어질까봐” 결혼 약속한 여친 성폭행하고 흉기 위협…30대 징역형 집유 3 오세훈 항소심서 무죄 선고한 구회근 재판장은 누구 4 교통사고 수습하던 경찰관, 6.5t 화물차에 치여 발목 절단 5 김해서 역술인이 대낮에 흉기 바닥에 갈아…편의점 냉동고 위에 흉기 올려두기도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모텔 갔지만 애정행위 없었다”…결혼식 5일 만에 ‘불륜설’ 터진 양홍원 “헤어질까봐” 결혼 약속한 여친 성폭행하고 흉기 위협…30대 징역형 집유 세계 1위 출신 장애인 수영 선수, 日서 호텔 女직원 성추행 혐의에 ‘평생 퇴출’ 위기 빅뱅 출신 승리 “소주병 집었지만 휘두른 적 없어”…특수폭행 혐의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