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지구촌 화제 프랑스 ‘산타’ 소녀시대? 수정 2016-01-01 17:55 입력 2016-01-01 17:05 크리스마스 의상을 입은 소녀들이 20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동부 지방의 니스 리비에라의 해변에서 전통적인 크리스마스 배스에 참여하고 있다.ⓒ AFPBBNews=News1 크리스마스 의상을 입은 소녀들이 20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동부 지방의 니스 리비에라의 해변에서 전통적인 크리스마스 배스에 참여하고 있다.ⓒ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홍석천, 이태원 게이클럽서 상의 탈의 “20대와 춤 춰, 젊어지는 느낌” “주식하다 강남 집 2채 날려” 김보성, 전 재산 날릴 위기 근황 평균 나이 43.7세 걸그룹 탄생…“노산과 난임으로 힘든 시간” “임시휴업하더니”…이동건 제주 카페, 결국 문 닫은 이유 “엄마 손에 이끌려 유흥업소 다녔다” 유명 개그우먼 ‘눈물의 가정사’ 많이 본 뉴스 1 ‘학폭’ 논란에 드라마 하차…지수 前소속사, 제작사에 8.8억 배상확정 2 ‘뱀’ 좋다며 셀카 찍던 50대男…기절 후 눈뜨니 “그거 코브라예요” 3 햄버거 7개 시킨 배달 영수증에 “햄최몇?” 조롱 문구 ‘공분’ 4 김어준 “사업 건들면 가만 안 있어” 금융치료 예고…‘파리 한식당’ 모함에 발끈 5 “물 마시다 기겁” 식수원 저수지에 ‘돼지 머리’ 100개 둥둥…태국 발칵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엄마 손에 이끌려 유흥업소 다녔다” 유명 개그우먼 ‘눈물의 가정사’ 랄랄 “하루 담배 두 갑씩” 고백…임신 전후 흡연, 어떤 영향? ‘민주당 유세’ 전원주, 전한길 집회 등장… 정청래 맞잡았던 손 모아 모스탄 연설 경청 남규리, 소변 참다가 신장 수치 악화…입원까지 했다는데 “가슴 만지고 1회 체험”…‘돌싱’ 필라테스 원장의 고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