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동정 한국원자력의학원장에 최창운씨 수정 2016-01-01 02:19 입력 2015-12-31 22:30 최창운 한국원자력의학원장 미래창조과학부는 31일 한국원자력의학원 신임 원장으로 최창운(55) 방사선의학연구소장을 임명했다. 최 소장은 대한핵의학회 이사, 국가방사선비상진료센터장, 원자력병원장 등을 역임했다. 임기는 3년이다. 2016-01-01 29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쌍둥이 데리고 비행기 탔는데 승객들이…” 울컥한 女배우 사연 30대 남편, 거실서 잠든 ‘아내의 친구’ 성추행…국민 심판 받았다 “치아 12개 뽑아“…中 치과, 60대 노인에게 한 짓 비행 중 깨진 창문에 빨려나간 남성…“아내가 다리 붙잡아” 아찔했던 상황 “이젠 약도 안 듣네요”…성관계로 옮기는 ‘괴물 이질균’ 확산에 英 발칵 많이 본 뉴스 1 독립 요구에 격분…처가살이 사위, 장인 살해 뒤 시신 10일 은폐 2 “죽어가는 표정에서 희열을 느꼈다”… 평범한 회사원의 탈을 쓴 연쇄살인마 3 ‘야구부 6개월 출전정지’에…배재고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4 李대통령, 튀르키예 대통령에게 권총 선물 받아…靑 “대통령기록관으로 이관” 5 독도 ‘마지막 주민’ 세상 떠나자…“유품 정리해달라” vs “예우 없었다” 갈등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사이코패스’ 전현무 “아이 못 낳는 이유” 고백 아이유·이종석, 4년 열애 끝 결별…“좋은 동료로 남기로” “쌍둥이 데리고 비행기 탔는데 승객들이…” 울컥한 女배우 사연 독립 요구에 격분…처가살이 사위, 장인 살해 뒤 시신 10일 은폐 “죽어가는 표정에서 희열을 느꼈다”… 평범한 회사원의 탈을 쓴 연쇄살인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