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일출 보자” 연휴 360만대 이동 수정 2016-01-01 04:08 입력 2015-12-31 22:30 새해를 하루 앞둔 31일 영동고속도로 강릉방향 강천터널 부근이 새해 일출을 보려는 차량으로 가득차 정체되고 있다. 한국도로공사는 31일 해맞이 연휴 교통량이 360만대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2016-01-01 12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47살 김종민, 아빠 된다 “1년간 ○○한 덕에…‘11살 연하’ 아내 임신 17주차” 이소라, ‘♥4년 열애’ 남자친구와 결별설…“요즘 뜸하더라” ‘룸살롱 여대생’ 성폭행 누명 26년 흘렀지만… 주병진 “죽을 때까지 힘들게 해” 트라우마 차 안 내연녀, 보닛엔 아내…‘불륜’ 딱 들킨 남편의 100m 질주, 결국 [월드픽] 87세 전원주 “미리 다 주면 효도 못 받아”…재산 절반만 증여했다 많이 본 뉴스 1 조원태 한진 회장 ‘배임’ 혐의 경찰 수사 본격화 2 “얼굴 안에 기생충 득실득실” 곰팡이 덩어리까지…‘안면 변형’ 온 스타, 무슨 일 3 도로변 아기 시신 추적했더니… 14세 딸 임신시킨 38세 남성, 멕시코서 체포 4 “지금 사라” 외치는 월가…국고채 공포에도 나스닥 ‘불기둥’, 왜 5 87세 전원주 “미리 다 주면 효도 못 받아”…재산 절반만 증여했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룸살롱 여대생’ 성폭행 누명 26년 흘렀지만… 주병진 “죽을 때까지 힘들게 해” 트라우마 47살 김종민, 아빠 된다 “1년간 ○○한 덕에…‘11살 연하’ 아내 임신 17주차” 이소라, ‘♥4년 열애’ 남자친구와 결별설…“요즘 뜸하더라” “얼굴 안에 기생충 득실득실” 곰팡이 덩어리까지…‘안면 변형’ 온 스타, 무슨 일 87세 전원주 “미리 다 주면 효도 못 받아”…재산 절반만 증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