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일출 보자” 연휴 360만대 이동 수정 2016-01-01 04:08 입력 2015-12-31 22:30 새해를 하루 앞둔 31일 영동고속도로 강릉방향 강천터널 부근이 새해 일출을 보려는 차량으로 가득차 정체되고 있다. 한국도로공사는 31일 해맞이 연휴 교통량이 360만대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2016-01-01 12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톱배우♥방송인, 1년 넘게 동거…“사실상 결혼한 상태” “‘얼굴 빼고 때려’ 머리끄덩이 잡힌 채 맞았다” 고백한 여배우 대상 이어 겹경사…‘53세’ 이상민, 재혼 9개월 만에 ‘좋은 소식’ 손담비, 출산 1년도 안 됐는데…“시부모님과 연락 안해” 고백 노총각 남편, 알고 보니 ‘유부남’…시댁 “첩으로 살아줘” 충격 많이 본 뉴스 1 ‘무단결근’ 현직 경찰관, 흉기 피습…함께 있던 40대 여성 수사 2 트럭 적재함서 여성 시신 발견… 치매 노모 살해한 60대男 긴급체포 3 신길동서 70대 친언니 흉기로 찌른 60대女 긴급체포…“돈 달라는데 안 줘서” 4 제주서 20대 남성이 경찰관 손가락 물어 ‘절단’…다른 경찰관 폭행까지 5 “비키니 입은 여자로” 부탁하자 쏟아진 ‘노출 사진’…충격적 상황에 결국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얼굴 빼고 때려’ 머리끄덩이 잡힌 채 맞았다” 고백한 여배우 손담비, 출산 1년도 안 됐는데…“시부모님과 연락 안해” 고백 “6살 성폭행 후 알몸 상태로 길가에 버린 남성이 석방?”…발칵 뒤집힌 ‘이 나라’ ‘제자와 불륜’ 여교사, 변호사 남편과 이혼 안 했다…“잘 지내” 반전 근황 면전서 “못생겼다” 10번 들은 여성, 성형 대신 ‘이것’ 바꿨을 뿐인데…모델 데뷔까지